내입으로 내가 좀 잘생겼다고 말하긴 그렇지만 사실 잘생겼어ㅋ
중딩때까지는 잘생겼다고 생각도 안했고 그때는 범생이과여서 별로 외모에 관심도 없었지(있었나??? 기억이 안나내)
고딩올라가서부터 잘생겼다고 소리도 듣고 외모에 자신감이 생겼어
그리고 내가 성격이 착해, 어 그래 착하고 밝아
그런데 속은 존나 시꺼매ㅋㅋㅋㅋ
존나 좀 생기고 성격밝고 싹싹하고 하니까 다들 잘해주고 좋아하더라고
근데 사람이 이런거에 익숙해지면 ㄹㅇ 딴생각이 난다니까
아 사람들이 잘해주니까 이새끼 이용해 먹어야지 이생각 들고
특히 여자들한테는 따먹고 버리거나 어떻게 먹을까라는 생각밖에 안듬
내가 게임할때 진짜 본성격 나오거든 입에서 온갖 모든욕이 다나와 현실에서 왠만히 빡친거 아니면 그냥 웃으면 넘어가거든
근데 어이 없는일을 당하거나 하면 진짜 사이코같은 성격 나옴
이거 리얼
그러니까 잘생기고 성격좋은 애들을 너무 믿지마
대부분 사이코가 많으니까
3줄요약
성격좋고
잘생긴애들은 대부분
속은 사이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