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익 같은 자는 김정은이 잘못이지 북의 인민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느냐며
그들은 우리의 동족이니 도와줘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은 결정적인 순간 우리의 모가지를 베는 칼이다.
죽느냐 사느냐 앞에서는 오직 아군이냐 적이냐가 중요할 뿐이며
우리는 지금 그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총을 겨누는 것들은 모두 적이다.
홍현익 같은 자는 김정은이 잘못이지 북의 인민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느냐며
그들은 우리의 동족이니 도와줘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은 결정적인 순간 우리의 모가지를 베는 칼이다.
죽느냐 사느냐 앞에서는 오직 아군이냐 적이냐가 중요할 뿐이며
우리는 지금 그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총을 겨누는 것들은 모두 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