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봤는데 별 내용 없더라. 안올릴려다가 마지막이라서 올린다 . 현대자동차 홍보하는 영상이랑 전자업체 조금 나오고 요즘 20대 취업문제만 졸라 부각시키더라.
그리고 벤쳐업체 내용 조금 나오고 ....
결국 좌파 성향의 KBS 다큐내용은 국민이 위대하다는 얘기로 종지부를 찍더라.
지난 산업화 과정에서 우리 윗세대들이 고생과 희생을 많이한건 안다.
근데 조선이 망한건 우리 국민이 멍청해서 망한건가???
정치와 국민은 나라를 이끄는 양대축인데 산업화를 이끈 박정희각하의 공은 싸그리 무시하더라.
내용 중간중간에 박정희 각하 얼굴이 한번씩 나왔지만 그냥 어쩔수 없이 넣은 댜큐로 보였다.
지난 산업화에서 박정희 각하가 노심초사하며 중공업을 일으키고 고속도로를 만들면서 한국경제를 재건하고 단군이래 최대로 국력이 신장한
대한민국에 대해서 정확한 분석도 없이 좌파방송이라서 그런지 그런건 개무시하는 좌파공영방송 KBS의 한계를 보았다.
역사를 객관적으로 평가하지좌파들... 저런 좌파들 때문에 앞으로 한국은 많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마지막으로 데이브드 콜의 멘트만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이 다큐를 정리할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