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연상녀 꼬셔서 몇번 만났는데 얼굴은 ㅎㅌㅊ인데 몸매는 ㅍㅅㅌ라 몇번만났음
솔직히 난 ㅅㅌ라 여자 와꾸도 많이 따지는 편인데 미시년이 식사비 술값 모텔비 다내고 하길래 만났다ㅋ

두번째에 미시년이 너무 섹스를 심심하게 해서 초대녀 부르자고 꼬드김 계속 싫다하고 징징대길래 아존나 재미없네하면서 한숨쉬니까
내가 다음부터 안만나줄거 같았는지 눈치보면서 불러보라고함ㅋㅋ 여차하다 25살인가 하는년이 온다길래 부름.
솔직히 그새벽에 조건도아니고 나이많지도 않은 보지가 초대녀로 온다는게 이상하잖아?
반장난 아니면 ㅆㅎㅌㅊ년이겟지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년이 온거임ㅋㅋ
미시년 초대부를때부터 나보다 그여자 더 좋아하는거 아니야??ㅠㅠ하면서 징징댔는데 초대녀들어오자마자 표정 안좋아지면서 울상ㅋㅋ

난 이게 왠떡이야 하고 빨리 씻고오라하고 본게임 들어감 옷 훌러덩벗으면서 욕실들어가는데 개꼴 몸매ㅅㅌㅊ더라
욕실나오자마자 나한테 들러붙는데 미시년 버리고 그년이랑만 함ㅋㅋ 미시년 어영부영 울상지으면서 중간중간 끼어들다가
포기하고 나중에 옆에서 지켜보더라ㅋㅋ 나도 초대녀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그상황이 더 꼴렸음

그년이 오빠멋잇어요 언니남자친구예요?부러워요하면서 방실거리는데 미시년이 계속 똥씹은표정하고 말도안받아주고
위기감을 느꼈는가 궁시렁거리고 짜증나게해서 초대녀도 뻘쭘해하더라 두판때리고 보냄
미시씻으러갔을때 번호딸까하다가 귀찮기도하고 피곤하기도하고해서 걍 보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깝네 섹스도잘하던데
너희도 기회있으면 초대녀불러봐라 근데 어플은 ㅅㅌ년들이 잘없어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