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이후 통일의 이념이 ‘천도교 무속신앙’이라 30년. 실험은 끝났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통일은 모든 종교가 동등한 권리가 보장받는 것이다. 북한 공산체제중심이 유지되고, 그것을 배려한다는 결합일 때 종교의 자유는 침해된다.
이를 피해가려고 한국종교를 무속신앙 안에 줄세우면 된다는 발상도 웃기다.
즉, 신사참배 때 종교 줄세우기 혹은 북괴 수준의 가짜교회로 한국종교를 고치면 된다는 발상이나, 이는 억지다.
민주화 이후 중심이 된 3단계 통일방안, 천도교 중심의 민중신학 통일노선, 등 모든 프레임은 이젠 시험에서 더 이상 후회없을 만큼, “뽀록낫다”는 선언을 해도 좋을 듯 하다.
물론, 무속 기준이 무너졌다고 해서 자유민주평화통일의 방향이 끝이 아니다.
무속이 기준이 된게 처음부터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거였다.
(1줄 요약)
통일되면 대박 나겠지 하는 게 아니라, 달리 살아온 이북 처자와 진심교류할 수 있을까 로 국민의 문제설정이 바뀔 때 변화가 찾아올 수 잇다.
<외쳐라, 무속 망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