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있다가 갑자기 허벅지랑 무릎사이가 순간적으로 존나 아파가지고 


"씁 흡 헉.." 하면서 일어났는데 순간 기억이 없음.





그냥 눈떠보니 벽에 머리박고 누워있었음.


주위애들이 119 부르려고 할때 깨어남.




애들이 말해주길, 일어나마자마자 허벅지 부여잡고 인형처럼 뒤로 넘어갔다고함.


벽쪽에 머리박아서 진짜 큰일났다 싶어서 막 어깨 붙잡고 야 야 불렀는데


눈뜬채로 허공만 바라보고 있었다고 함.;


근데 난 기억이없음.







어쨌든 깨어나고 멍한데 허벅지는 땡기는 느낌이고.


하루 안정 취하니 괜찮아짐.


그때 딱 한번 그러고 이 후로는 말짱.




진짜 존나 아프면 사람이 순간적으로 기절하는거 진짜구나 하는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