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헤어진지 3달
여자인 친구는 3년사귄 남친있고
얘랑은 5년전 1년짝사랑하고 썸타다 내가 성급하게 잠자리가지려다 파토난사이
그 일은 내가 후회하고있고 항상미안하게생각하고 항상잘해주려 노력하고있음
시작도 못해본 사랑이라 미련같은것은 남아있는데 이게 좋아한다고 확신할 그런건아님
얘랑은 오래친구하고싶은데 안가는게맞겠지
9박10짜리여행에 비행기표도 호텔도 다 잡았는데 이성의 끈을 놓지 않을수있을까 물론비용은 반반이고
아직 얘는 지 남친한테 말했는지 아닌지도 모른다 걔네 관계 파토내는 주인공하고싶지도 않고
만약 걔 남친이 알게되고 반대했을땐 주저없이 캔슬시킬생각이다
얘는 무지들떠있고 빨리가고싶다 하지만 난 머리속에 고민이 너무많네
아무소리나 지껄여도된다 그냥 말할곳이 필요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