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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개발독재? 김대중과 노무현은 민주팔이 독재네?

 

 

우리는 일상이 좌파 프레임에 갇힌다.

 

대한민국 건국세력이 아닌 건국준비위원회 세력의 코드에 갇힌다.

 

그 코드가 허벌나게 좋아하는 무속신앙 코드에 갇힌다.

 

박정희는 일을 추진하는 강력한 지도자성과

 

국민이란 키워드를 선호했다.

 

이게 파시즘이라고 낙인 공격당하는 빌미다.

 

그러면, 민주팔이 영역에서 최고 보스 중심으로 강력한 지도자성으로

 

‘경제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구현하는 것을 선호하는,

 

박정희가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한국의 무속신화를

 

거의 100% 완전하고도 완벽하게 사용하여

 

대중은 대중으로

 

배운 사람은 골비게 만들어서 대중으로

 

그래서, 모든 바는 공의 기준의 이성이 아니라,

 

밥그릇과 고물 여부로 환원시키고,

 

그런 아귀 다툼에 체념과 절망위주로 하고

 

그것을 뚫으려면 ‘민주팔이 보스’에게 충성하라!!

 

는 김대중과 노무현은 무슨 독재인가?

 

 

독재라고 씌우며 자신들을 정당화했던 건국준비위원회세력의 프레임을 쓰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18년 권력을 고정한 것은 사실상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보이는 것은 외면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국회 주권’에 자신의 부하를 쑤셔넣는 형태로 30년 권력을 고정하는 세력앞에서 무슨 평가가 정당하겠는가?

 

그리고, 박정희가 청산하려했던 5.16이 극복하려던 한국의 샤머니즘적 마을증세는 대 폭발하고 있다.

 

 

 

1줄 요약

 

좌파가 우익에 씌우려는 그잣대로 좌파를 읽어보자 (좌파는 이중어법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