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이른 아침부터 액윽대며 먼길 떠나려는데




갑자기 모교근처 볼일이 있어서 찾아가는 중
펄럭이는 태극기의 물결이 보이는게 아니겠노?
이것이 뭔일인가 싶어 가까이 가서보니 담벼락과 진입로 곳곳에 태극기를 잔뜩 게양해 놨더라
이에 자랑스런 모교를 모른체 하는것은 직무유기 아니겠노?
ㅇㅂ 내 자랑스런 모교를 올려 교내에서 몰래 숨어서 액윽대며 ㅇㅂ를 하는 후배들 기좀 살려주고자 이렇게 글과 사진을 올린다 이기야
3줄요약
1 야
2 내가
3 부천공고 전자과 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