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랜챗하다가 엄격한주인구한다는 말을하길래



반심반의하면서 여러가지 질문했는데 여자확실하고



진지하게 말하는게 느껴져서 아 드디어 왔구나 했다



틱톡으로 일단 이것저것 질문했다



언제부터했고 몇살이고 어느플레이까지 가능하고



어떤건하기싫고 다물어봤다



욕x 야외x 너무심한수치x 말투까지 다조정했다



지금까지 수많은주인들을 거쳐서그런지



대답을 '네 네 네' 아주잘하더라



내가 일단은 착하게 잘물어보고 재밌게대화하니까



나를 잘못다룰거같다고 착하다고 하길래



내일부터 엄격한주인해준다고했다 일단오늘은 룰을 정하자고했고 ㅎㅎ



벌받는게좋다했고 무섭고 엄한게좋다고했다



야외는 하기싫다했는데 말안들으면 벌로 조금씩하게할거다







명령할거랑 벌내릴거 추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