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MBN '황금알'에서는 북한 김정은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북한 전문가 강명도 교수는 백두혈통이라고 주장하는 북한 김정은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것에 대해 "북한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가 북한 김정은의 집권 이후 집중조명됐다"라며 "북한 김정은 생모 고영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물을 편집해 '위대한 선군 조선의 어머니'라는 영화로 일본에까지 전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강명도 교수는 "이것을 일본 언론이 추적한 결과 북한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는 일제 강점기 군수공장의 간부였던 고경택의 딸로 밝혀졌다"며 "북한이 고영희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친일파이기 때문이다. 북한이 친일파를 엄청나게 숙청하지 않았느냐"라고 설명했다.
또한 탈북 여장교 김정아는 "일제 강점기에 직책과 부를 누렸을 것"이라면서 "반동분자의 종파"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49&oid=468&aid=0000035015
김정은 개 친일빨갱이 새끼네ㅋㅋㅋㅋ 좌좀 새끼들 원조갓카 몰아가더니 진짜 친일파빨갱이새끼가 따로 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