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라고 하면 엄청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하던데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 일게이들이라면 한번씩은 다 들어봤겠지...성지장?이던가

군필자라면 아마 들어봤을거다.


하지만 나는 그곳에는 가본 경험이 없고 갈 예정도 없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지 않던가? 그래서 나는 모험하지 않고 집근처로 편하게 다녀왔다.


아마 마계사는 일게이라면 어린시절부터 한 번쯤은 다 들어봤을거다.

여관바리계의 화석, 인천경찰아재들 주기적으로 물빼준다는 만복장.

그만큼 전통이 깊고 공공연하지만 아직도 건재한 여관바리 장소다.


내가 여관바리를 사먹은 건 술먹고 친구랑 만복장가서 딱 한 번이었는데

만복장에서 사먹고 딱히 후회는 없었다.

30~40대라고 하는데 뭐 40대만 안걸린다면야...


4만원에 미시랑 한다는데 얼마나 좆냐 이기야? 흥분되지 않냐?

친구랑 갔을 때가 새벽 3시경이었는데

우리 앞줄에 내일 군대가는 것 같은 애들 두명이 와서 먼저 계산하고 있더라

나랑 친구도 현금을 주섬주섬 꺼내서 아줌마한테 건네니까

아줌마가 방키주면서 씻고있으라고 했다.


방에 들어가서 좆벅벅 닦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일단 아지매라고 하기도 뭐한 30대 중반의 고모? 뻘 누나가 왔고

몸매랑 와꾸도 섹기가 그~득~ 한게 꼴릿했다. 

진짜 사진에 있는 썸머타임 배우랑 비슷하게 생겼었다. 몸매도 비슷했고


역시 여관바리가 닳고 닳은 년들의 종착지라는게 사실이었는지

들어오자마자 가볍게 웃어주고 나보고 누우라고 했다

입으로 몇번 빨아서 ㅈㅈ를 세우더니

"술먹어서 잘 못쌀것 같으니까 그냥 안끼고 하자~" 이러더니 그냥 쑥 넣어버렸다

이때 ㄹㅇ 에이즈 걸려서 노짱따라가는줄했다 이기야


조임은 그닥이었지만 역시 스킬이 달랐다

능숙하게 허리를 요리조리 돌리면서

떡방아를 찧는데

자세돌릴 틈도 없이 5분만에 싸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기억나는 대사가

"술먹고 너무 열심히 하려다가 빨리 싼거야~"

씨...발... 취중에도 기억난다.


하고나서 현자타임이 심하게 왔지만

그래도 후회는 없었다.


한줄요약: 여관바리는.꽤.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