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안녕 게이들아 90년대 어린시절 기억나는 만화가 하나씩은 있을거야. 나의 경우에는 성룡을 모티브로 한 재키찬 어드벤쳐가 가장 재미있었어.
총 95편-5개시즌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52편 시즌 2까지만 나왔어.
고대 유물을 수집하고 지키는 고고학자 재키 찬과 마법을 사용하면서 언제나 "한가지 더!"라고 말하는 삼촌, 그리고 조카 제이드 찬 세 사람이 세계를 모험하는 이야기야.
이렇게 생긴 탈리스만을 찾아다니는데 각 탈리스만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다크핸드라고 불리는 악의 조직과 싸움을 벌이는데 위에 보이는 용은 다크핸드의 리더 센두야 원래는 석상형태였지만, 탈리스만의 힘으로 원래힘을 회복해. 하지만 재키에게 ㅁㅈㅎ당하지

맨위에 있는 사람은 실질적인 보스 벨몬트 민테 세사람은 핀, 초우, 랏소 이들의 목적은 센두가 가지고 있는 진시황의 보물이야. 그래서 매일 재키 찬과 싸우지만 결과는....
재키의 뒤를 쫓는 닌자들은 섀도우 칸이라고 해 센두가 주술능력으로 부려먹는 존재들이지.
그외에도 센두와 같은 다른 악령들, 재키 찬을 돕는 토루 어거스터스등 다른 인물들이 있지만, 사진과 내용을 찾기가 어려워서 못 찾았다. 미안하다.
그리고 한편 한편이 끝날때 마다 이렇게 성룡이나와서 무술도 보여주고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 있어.
내용이부족하고추억팔이지만 읽어줘서 고맙다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