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고 GNP 고 선별이고, 나발이고 고딩들은 너무 어려우니까 다 집어 치우고 간단하게 생각을 해봐라. 


니네 아버지가 일년에 2천만원을 벌어. 근데 옆집 아버지는 일년에 4천만원을 받아. 


니네 집이랑 그 옆집이랑 누릴 수 있는 혜택이 같을 것 같냐? 니네 옆집이 노스 사 입는다고 니네집도 빚내서 사 입어야 겠냐고. 


또, 그런다고 이 망할노무 집안 이러면서 깽판을 내야겠냐? 아님 옆집 돈을 훔치러 가야겠냐? 


지금 좌좀들이 하는 짓이 딱 이거여. 


유럽 찾지 말어라. 독일, 프랑스, 영국 심지어 니들이 무시하는 스페인도 울 나라 보다 GDP 가 높아. 미국 일본은 말할 필요가 없어. 



독일 프랑스 영국은 4천만원 되고, 스페인도 3천만원 번다. 우리 나라 2천만원 벌어. 


그럼 우째야 할까? 


일단 왜 옆집이 더 많이 버는지 알아야 할 것 아니겠냐? (성장) 


그럼 일단 세는 돈을 막고, 저축 좀 해야겠지? (고통 분담) 


그리고 니가 자식 된 도리로 공부를 좀 열심히 해서 뭔가 일년에 4만불을 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지? (투자) 


이게 보수가 주장하는 바고, 


좌좀은 옆집에 애는 노스페이스 입으니까 나도 그거 사 내놓으라고, 집안에서 누나가 지금 돈 버니까 누나 돈 뺏어서 사달라고 하는 거랑 똑같애.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독일? 무상교육? 참고로 독일은 전 국민의 20%가 대학 가고, 무상 급식 같은 건 하지도 않아. 


의료 보험도 미국과 비슷해서 개인이 보험 들어야 돼. 대부분 한달에 30 만원 이상 씩 내. (세금 제외하고) 


GDP 가 4만불 인데도 불구하고, 세금을 30-40%씩 내서 저 정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