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다가 경험좀 있으면 말좀해주라 27살 인생 ㅎㅌㅊ 게이다 공장 cnc 5시30분에 첫지하철 타고 통근버스까지 가서 8시에 퇴근 집에도착하면 10시 1년 하다가 진짜 너무힘들어서 나와서 또 1년 쉬다가.. 히키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일구하려고하는데.. 전기쪽 해보려고 조공자리 구할때 까지만.. 한 한두달 하려고 한다ㅠㅠ 집안어려 빌린 2천만원 대출금도 갚아야하고.. 한두달 이자 벌어놓고 일해서 햇살론으로 숨통좀 틔여보고... 돈좀벌려고... 사람답게좀 살고싶다.. 진짜 내가 생각하는 금수저는 빚없는 사람같다... 서론이 기네.. 한두달 일단급하게 구하다가 내눈에 띈게 동바리?? 하고 상하차인데.. 택배 상하차는 예전에 1달 해봤고.. 동바리가 또 눈에 아른거리는데 두개 비교하면 어느게... 수월한지를 내가 모른다.. 동바리를 안해봐서.. 동바리가 많이 위험 한거냐??.. 힘든거 둘째치고 상하차 6만원 동바리 10만원이던데 해본게이 있으면 팁좀 알러줘ㅠㅠ 건선기초 안전교육인가?? 그거는 내일 받으러 간다!! 막 동바리는 한순간에 훅간다고 하던데.. 파오후라 힘쓰는 일은 자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