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살면서 미움받고 자랐으면 저렇게까지 하겠나

이런 방송따위에 피꺼솟하고 반박할말들 되뇌이고 반복하다보면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안해진다. 불안해지면 여자들 면상만 쳐다봐도 짱나고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굴면 면상 갈기고 싶어져..그런마음 가지고 살면 세상 모든 여자들한테 정떨어지고 그게 보혐으로 이어져. 보혐되면 너넨 안그래도 힘든 연애한번 못해보고 맨날 저런거나 찾으면서 ㅂㄷㅂㄷ하고 어디 풀데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 암걸려서 죽을수도 있어.. 세상 밖으로 나와봐 얘들아 만나다보면 좋은 여자들도 많아. 만나서 얘기를 나눠봐야 내가 얘를 삼일한할지안할지 알지..

저런건 그냥 귀엽다 하고 넘기자. 나도 ㅂㄷㅂㄷ하다가 문득 내눈앞에서 저런 시발년이 앞에서 지랄거릴때 흥분해서 반박못할까봐 심히 걱정되서 평정심 유지하려고 이 글을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