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에서 한끼 떄우고..
봉화터미널 근처
서울에서 대략6시간 넘어서 민박집 도착
일단 주위좀 걸어댕기고.
시원하노?
노무 고요하노...
낙동강 ㅍㅊㅌ?
승부역에서 파노라마도 찍어주고
댕댕이도 찍어주고
주민들말로는 겨울에와야 구경거리가 많다고 하더라..
민박집 주인할배.. 음식준비안하면 사러가야된다 ..
구석구석
옛날집 ㅍㅊㅌ?
열심히 걸어댕기고~
공기가 노무조타!!!!!
ㅋㅋ 귀신나올것같노
2박3일 다녀왔는대 진짜 공기에서 나오는 나무향이 노무좋터라..
요양하기 딱 좋타 근대 편의점 식당 이런게 없어서 아예 멀리 나가야 접할수있다..
다시 서울오니까 답답하다..
일게이들도 한번 방문해봐라 조용해서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