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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그 하나의 질병으로는 살아가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

 

그냥 그 우울증을 즐길수도있고 더 센티해질수도 있고 사회생활 할때는 티안내면 그만인데

 

도데체 왜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 엄청날까?

 

그건 우울증으로 인한 불안장애 , 공황장애 , 사회공포증 , 광장공포증등

 

우울증으로 인한 불안이 주된 원인이다.

 

우울증자체가 위험한 요인은 절대 아니다. 누구나 우울하다 울적하다 슬프다 라는 감정은 느끼고 사는 자연적인 감정일뿐이지만

 

이걸 방치해서 불안장애로 가면 잠자는 순간말고 깨어있는 매 시간이 지옥이고 고통이다.

 

그나마 신경안정제나 술을 마시면 잊을수있지만 그 효과마저 떨어지면 또 다시 지옥 그 반복 또 그 반복...

 

그러다 생각나는건 자살이지.

 

가끔 인터넷보면 죽을용기로 살면되지 자살하냐? 이런 개 줫도 안되는 글 씨부리는 사람들한테 제대로 우울증으로 빅엿 먹이고 싶다.

 

삶이 황폐해지면 얼마나 지옥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