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살면서 많은 여자를 만났고 20~30먹으면서도 모쏠아다인 병쉰들을 위해 친히 여자를 다루는 그 노하우를 전수해주겠다. 잘 읽고 정독하도록..

초딩때:여자경험X 찌질이라 말도 못섞었었다. (느그들이랑 똑같다)

중딩때:개찌질이라 여자경험X 중3때 나한테 눈웃음 치던 일진여자애 잠깐 짝사랑한 적은 있음 눈도 못마주치고 존나 혼자 설렜던 기억이다.

첫번째 여자 스토리

고1때:키도 좀크고 반에서 일진애들이랑 좀 어울려서 자신감도 생겼지만 얼굴은 ㅍㅌㅊ였다. 같은반 여자한테 문자로 고백했고 한번 만나긴 했는데

존나 수줍어서 별 말도 못함. 학교에서는 마주치면 얘기도 못하고 그냥 거의 쌩까는 수준. 그러다 헤어짐 첫사랑 ㅆㅅㅌㅊ??ㅋㅋ

두번째 여자 스토리

고1때 자퇴하고 필리핀 유학감

필리핀에서 같은 나이 고1여자애들 남자애들 있는데 고1여자중 한명이 얼굴이 ㅅㅌㅊ인거다 그래서 존나 호감있었는데 어떤 형말 듣고

사탕 한개 건네줬었음(환심ㅅㅌㅊ?) 그랬더니 그떄부터 고1여자애들이 나한테 관심보이고 친한척하는거다. 살면서 첨 맛보는 짜릿한 느낌이였지만

나쁘지 않았음ㅇㅇ그러다 걔가 날 좋아한다는 소문 퍼지고 나도 걜 좋아했으나 용기가 없어서 사귀자곤 못했다. 서로 좋아하는 맘은 있었지만 흐지부지

끝나고 난 그때 수능공부하자 맘먹어서 필리핀 탈출했었음ㅇㅇ수능 공부하다가 갑자기 걔한테 연락오더라 잘지내냐고 나 잊었냐고 연락하나 없냐고

해서 걍 공부한다고 수능 끝나고 연락한다고 함 상남자ㅅㅌㅊ? 그러고 얘랑 인연은 끊김

세번째 여자 스토리

수능 공부했는데 망했다 43324나왔다. 그래도 고2나이로 43324니까 ㅅㅌㅊ라 생각하고 고3때부터는 맘잡고 하자생각해서 도서관을 갔다.

그런데 자퇴해서 친구도 없고 시발 혼자 밥먹고 공부하고 외로움 ㅆㅅㅌㅊ인거 아니노. 그래서 노트북방에서 공부하고있던 고딩처럼 보이고

착해보이고 얼굴 ㅅㅌㅊ인 여자애한테 말걸어봤다(존나긴장함). 같이 밥먹으실래요? 했더니 네?하면서 존나 놀라더라 그래서 아 저도 고등학생인데

혼자와서 밥먹을 사람이 없어서 같이 드실래요? 했더니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같이 밥먹는데 존나 서로 긴장상태ㅋㅋ지하에 식당갈동안 아무말없이

계단 내려가고 밥쳐먹는데 서로 말트고 얘기하고 5천원씩 나왔다. 그래서 내가 그냥 냈더니 걔가 아니라고 돈 받으라고 해서 됬다고 했더니 잠잠히 있다가

3층에서 갑자기 내 주머니에 5천원 넣고 도망가더라ㅋㅋ 그때 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그때부터 점점 친해지고 공부하면 얘가 안녕~하면서 와줘서

초코바 갖다주고 했었다. 그렇게 2주쯤 공부하다가 내가 갑자기 사귀자고 했다. 네이트온으로 했었음ㅋㅋ그당시는 네이트온 쫌 했었다. 고백을 문자

-네이트온으로 하는 클라스 ㅅㅌㅊ? 어쨋든 진심으로 생각해보니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랑한다고 했었다. 그러다 사귀게 됬다. 얘가 현모양처 스타일

이라 공부하다가 나 집에 불러서 볶음밥 만들어주고 내가 공부할땐 가끔 전화해서 지가 집에서 피아노 노래 들려주고 음악들으면서 쉬라고 일케

존나 사랑스러웠다. 존나 착하고 순수했었음ㅇㅇ근데 내가 어느날 얘 집에 놀러갔는데 존나 발정나서 막 가슴만질게 이러고 뒤에서 막 껴안고 뒤치기

하는 자세하고 이지랄하다가 얘도 아다였고 천천히 하고 싶었는지 충격먹었는지 우리 고3이고 아직 이러면 안될거 같은데 친구사이로 천천히 지내고 알아가면

어떨까? 라고 말해가지고 내가 괜히 욱하는 마음에 자존심 상해서 친구로 사귈거면 지내지 말자고 이러면서 헤어짐

근데 맘속으론 존나 후회했다. 얘같이 사랑스럽고 그런애 없을거다 남자경험도 없고 내가 첫남자 인데 내가 너무 쉽게 하려고했구나 상처줬구나 생각함.

너거들도 발정나면 지랄하지말고 잘해서 여자 순정 지켜줘라 모쏠 아다십색기들아 알겄냐?


네번째 여자 스토리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그냥 내가 사는곳 주변 대학교 단톡 아무데나 들어갔었다. 입학한척 친구를 사귀기위함 ㅅㅌㅊ?

그러다 간호학과 애들 이랑 알게되고 얘기하다가 또 카톡으로 사귀자 했음ㅇㅇ 얜 받아줬다. 근데 첨에 말투가 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하고

존나 꼴보기 싫어서 야 말을 좀 여자같이 사랑스럽게 해봐라 하고 계속 고치게 만들어서 얘 말투 존나 사랑스럽게 바꿨었음

야ㅋㅋ뭐해?에서 xx아~ㅎㅎ 모행~~? 이딴식으로 바꾸게함. 여자는 남자가 조련하기 나름이다 ㅇㅋ? 잘 배워라.

카톡만 하다가 그냥 한번 만났었다. 랜선연애는 아님. 그러다가 얘 가족여행 3일 가고 갔다와서 나한테 연락만하고

오지도 않고 바로 쌍수해서 존나 자존심해서 걍 헤어지자고함 ㅅㅌㅊ? 쌍수한다고는 예전부터 알았는데 시발 3일동안 존나 기다렸는디

어쨋든 내가 헤어지자했다. 근데 지금 그때부터 2년 지났는데 페북 친구추천에 뜨길래 연락해봤더니 나 기억하더라 내가 존나 착하게 말했더니

근데 존나 단답이길래 (속으로 아 얘 나쁘게 헤어져서 나 싫구나 생각해가지고 차갑게 말해봤다) 야 머하냐 함 만날래? 했더니

갑자기 만나서 모하게~~~~~~.~~~~~?이렇게 말투 바뀌더라 그래서 걍 영화나 보자고함 걔도 어색할거같다 뭐다 하더니 알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담주 평일에 볼거같음 ㅇㅇ 여자는 자신감이다 쫄지말고 형처럼 쿨하게 살아라 보면 보는거고 안보면 안보는거고 이딴 마인드로

아쉬울것 없는것처럼 굴어라 그럼 중간은 간다 ㅇㅇ 매달리면 존나 없어보이고 매력없어보임. 알겠냐?

다섯번째 여자 스토리

삼수실패하고 살면서 첨으로 알바해봤는데 스키장이였다. 별의별 새기들 다 만나봤는데 난 몇년만에 생기는 친구라 존나 기분좋았었다. 어색하기도 헀지만.

근데 같이 삼수하는 여자애가 있길래 내가 공부알려주고 했더니 나 좋아하는거 같더라. 막 소문퍼지고 걔가 나 초밥사주고 키보드, 마우스 사주고(이건 내가

스키장 알바 끝내고 산속 고시원갈때 필요한거 없냐해서 과자보내줄까?했는데 걍 게임할라고 키보드 존나 좋은거랑 마우스 사달라고 했다. 실속 ㅅㅌㅊ?)

걍 이게 끝임.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공부한다고 얼굴은 ㅍㅅㅌㅊ였고 걍 관심 없었음


여섯번째 여자 스토리

그렇게 다섯번째 애랑 연락 끊고 공부하다 갑자기 외로워져서 kj클럽이라고 일본인 한국인 펜팔하는 사이트에 함 해봤더니

한국말로 연락 오더라 그래서 연락했는데 한국유학생이라 하더라 얼굴은 ㅆㅅㅌㅊ길래 호감생기고 만났었다. 아 씨발 이얘기는 하지말자

결혼 생각하고 1년 사귀었는데 내가 존나 울리고 위염걸리게 해서 헤어졌다. 내가 10번도 넘게 헤어지자했는데(수능실패로인한 자괴감)

근데 얘가 그때마다 나 잡아줬었음ㅇㅇ나땜에 스트레스 위염걸리고 피토함. 얘가 나 존나 잘신경써줬다. 앞의 여자들은 다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ㅇㅇ

아 씨발 쓰다보니 자괴감이네 걍 마무리한다. 1년 반 사귀고 부모님 소개하고 결혼 예약으로 동거하다가 결국헤어졌다. 근데 아직도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다고 1달안에 연락준다고했는데 어떻게 될지모른다 아씨발 후회함. 기다리고 있긴하는데 솔직히 난 맘정리 했다 얘한테 상처 너무 많이 줬거든.

솔직히 얘도 다시 믿고 사귀기 무섭겠지. 이해한다.


어쩃든 결론은 뭐냐면 난 안꼉끼면 얼굴 ㅍㅌㅊ ㅍㅎㅌㅊ고 안경 벗으면 얼굴 ㅍㅌㅊ~ㅍㅅㅌㅊ다.
키?174고 몸? 좋지도 않고 배조금 나왔고 몸무게 63이다. 그런 내가 어떻게 이렇게 ㅅㅌㅊ~ㅆㅅㅌㅊ여자들과 썸을타고 사귀고 내 맘대로 휘둘를수
있었을까? 자신감이다ㅇㅇ 자신감 씨발 남자로 태어나서 자존심이 있어야지 여자한테 휘둘리지 마라. 그리고 자신감이랑 자존심 부릴땐 부리고 또
아닐땐 존나 잘챙겨준다ㅇㅇ핸드백들어주고 이딴 호구병신처럼 챙겨주는게 아니라 아플땐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뭐 해주고 챙겨주고 이러고
신경써줄땐 진심으로 신경써주고 이런걸 진심으로 한다는거임. 난 선은 딱딱 지킨다. 만나는 애들마다 다 내 성격에 빠진다더라. 난 여자한테 바라는건
좆도많음

하이힐 신지마라 운동화 신어라. 여자처럼 굴어라. 말투 사랑스럽게 바꿔라. 갈색머리 여자애한텐 검은머리로 염색해라 뭐해라 존나 바라는건 많음ㅇㅇ근데 나도

그만큼 진심으로 신경써주고 한다.


결국 여자는 남자가 만들기 나름이다. 자존심 없는게이들아 힘내라 너네들도 할수있다. 화이팅. 내가 비록 좆밥이지만 나한테 뭔가 하나라도 얻어가는게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