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세모자 사건(이하 사건)에서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지칭한 세모자는 적법한 절차로 범죄를 증명할 명확한 증거 조차 내놓지도 않았음. 성폭행 증거를 조작한 것도 아니고, 그저 나는 피해자고 목사는 범죄자라는 프레임을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각인시킨 것 뿐인데, 선동가들은 그걸 "믿을 만한 증거"였고, "엄청난 증거"였다고 끊임없이 되풀이함.
둘째로, 선동 자체가 문제임. 일반적으로 사기를 당해서 자신의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본 사건의 자칭 "피해자"들처럼 스스로가 생각하는 바를 퍼뜨리고 다니지 않음.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한 인간이 스스로가 구입한 물건을 새누리당이 비싸게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지랄하는 예가 있나? 없다. 그냥 자기들이 확실하지도 않은 증거를 가지고 지랄한 거임.
셋째로, 단순히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바를 퍼뜨리는 것을 넘어서서 집권여당, 정치인, 사회지도층, 언론인 등이 이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한다는 뇌 내 망상으로 사회적인 혼란 분위기와 사회에 대한 불신을 팽배하게 함. 이 淫母蟲들은 본질적으로 사회를 타도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임.
이 사회가 제대로 설려면 국가와 사회에 대한 적절한 회의주의적 태도가 필요하지만 정도 이상으로 정권, 이를 넘어서서 국체 자체를 반박하려 하거나 부정하는 행위는 엄중히 처단해야 될 것 같음.
세 줄 요약
1. 본 사건 선동가들은 단순한 피해자가 아니라 준 가해자다.
2. 선동가들의 본질은 국가와 사회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3. 대한민국이 "국민"선진국이 되기를 바란다.
[출처] 세모자 사건 선동자들이 단순히 피해자가 아닌 Reason.
[링크] http://www.ilbe.com/6284364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