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정신과 질환과 관련될 경우[편집]
사회성을 직간접적으로 저하시키는 정신과 질환과 관련될 경우 법적 해결책만으로는 집단 괴롭힘 근절이 쉽지 않고 전문가의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다만, 정신과 질환이 있는데도 그것이 병인지 아닌지 부모가 몰라서 전문가에게 데려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이 지나고 아이가 성장하면 괜찮아질 것이다"면서 방치하는 경우가 여기 해당한다. 이런 경우 병식을 인지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 경우 뇌신경을 제어하고 사회적 기술을 익히고 행동을 교정하는 등 의학적 조치가 도움이 될 수 있다.
- 인지행동치료, 사회성치료, 놀이치료, 학습치료, 뉴로피드백, 두개천골요법(CST) 등.
물론 주변 학생이나 선생들같은 자녀 주변 인물들에겐 필요하지 않은 한 비밀로 해야한다.
- 취학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교사, 동네 주민 등이 눈빛, 예절, 언행 등에서 정신과적 이상징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비전문가들끼리 섣불리 병이다/아니다를 판단하지 말고 정신과, 소아과 전문의 등의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 ADHD, 아스퍼거 증후군, 성격장애, 비언어적 학습장애, 지적장애[70]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사실 왕따 피해자의 경우는 대부분 위에 언급된 정신과 질환과 연관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71]
우리나라 기준으로 차라리 중증장애라면 특수학교를 다니는 등 보호를 받을수 있지만
경증이나 경계성 장애는 그렇지 못한다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외국에는 우리나라 기준으로 왕따를 당할만한 학생들은 만약
취학전에 아스퍼거, ADHD 등으로 확진됐다면
특수학교로 입학하게 되고,
일반학교 입학 후 이상징후가 보이면
정신감정 후 확진결과에 따라
전학을 가야하는 경우도 많다.
선진국들이 왕따가 적어보이는 이유도
물론 가해자에 대하여 처벌을
엄격하게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그 이전에 왕따위험성이 있는 학생들로
하여금 분수에 맞는 교육과정을 거치도록
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현실을 직시하자 이말이다.
물론 우리나라 일반학교에도 통합교육 때문에 속칭 장미반 등으로 불리는 도움반 또는 특수학급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런 학급에 소속된 것만으로도 다른 일반학생들 사이에서는 주목의 대상이 되기 쉽다보니 오히려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게다가 엄연히 특수학교로 전학가야할 정도로 심각한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학생의 학부모가 교사나 전문가의 특수학교 전학 권고를 무시하고 일반학교를 그대로 다니게 되는 바람에 결국 집단괴롭힘의 희생양이 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왕따를 어느정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도 경증장애아를 위한 특수학교도 필요하며 '세월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식의 사람들의 기존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장애아, 일반학생, 교사 서로 윈윈하는 전략일 것이며, 지하자원이 부족하여 인적자원이 절실한 우리나라에서의 인적자원 발굴 및 양성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일수도 있다. 또한 지능에 문제가 없거나 자폐성 장애를 갖지 않은 그냥 특수한 수준의 아이라고 해도 가급적 홈스쿨링을 하고 검정고시 쪽으로 가는 것이 적절하다.
요약
왕따 당하는 애들은 정신질환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미리 특수학교로 보내버림
https://namu.wiki/w/%EC%A7%91%EB%8B%A8%EA%B4%B4%EB%A1%AD%ED%9E%98/%ED%95%99%EA%B5%90#s-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