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이 철수 같은 대정부 질의자들 땜시로 새민연 애들 대화자체가 미달이다는 걸 알게 됐겠다

적수가 안 된다는 사실에 기분 좋겠다

유치원생의 기준치에서 놓고 상대하면

가장 편하겠네

생떼쓰는 것도 봐줄 만하고

머라고 지껄이든 한쪽 귀로 흘릴 수 있다는 게 말야

아무리 지궂은 발언을 해도 깜냥이 안 된다는 걸

알고 대하므로 얼마나 맘 편하겠나

속으로 자쓱들 개뿔도 모르는 것들

혼잣말을 할 수도 있고

유심히 귀 기울일 필요도 없고

무조건 노오란 병아리복 입은 꼬마들 억지부리는 모습

그정도에서 하대할 수 있는 게 오데고

미숙아들을 데리고 일하는 게 아니라

지적 미숙아들을 미리 알아채고 만난다는 게

그게 오데고

ㅋㅋ


이런 것들은 처방이 매로 다스리는 게

즉효다 답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