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의 가치가 있다고 자부해본다.
한국의 꿈나무가 점점 걸레기무치화 되고있다는 팩트라고 생각해본다.

작년에 있던일이고 철없던 나의 꾸중을 비판하지 말았으면 한다. 바른길로 갈 수 있게 혼내고 해볼걸 이제 와서 후회한다

북한이 망하고 중국에 위협받지 않는 한국이 되기 위해선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사고방식을 고쳐보는건 어떨까하는 새벽의 고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