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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자식간도 원래 이런 사이다. 유교사상이 세뇌를 시켜서 너만 모르는 것 뿐이다.

   니가 실수를 해도 니 부모가 다 받아줄 것이라 생각하지? 과연 그럴까???

부모 연금으로 너가 평생 먹고 사는 방법

고학력, 고스펙 보다 실전에 바로 투입해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부모 연금으로 먹고 살 생각을 궁리해라.

정 안되면 그저 부모에게 잘 보여서 부모 연금 뜯어먹을 생각이나 하자.

이 세상 무섭고, 인간이 욕심많고 이기적인 존재라는 것을 나한테 안 가르쳐준 내 부모야 말로,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든 인간들이란 생각 들지 않냐?

아주 착하고 선량한 척, 아무것도 모르는 척 부모를 속이고, 부모 연금이나 일부 빨아서 먹고 살면 된다. 어차피 여러분 부모도 인생 똑바로 산 사람들이 아니다. 죄책감 가질 필요 없다.

사람이 이성이나 판단력도 나이가 들면 흐려지게 된다. 그리고 늙은이들 툭하면 잘 삐지지? 그렇다. 늙으면 이성, 판단력이 흐려지고 감정적이 된다.

철저하게 부모한테 철저하게 착한 척, 개처럼 아부해서 부모 연금 일부 빨아먹을 궁리도 해 둬라. 지도자가 될 사람이 아니라면 도덕, 윤리는 너무 신경쓰지 말자. 적당히 법만 위반 안하면 되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면 그만이다.
 
착한 놈이 되지 말고 어떻게든 아부해서 부모 연금에 기대서 살 생각 해라.

어차피 미래가 없고 희망이 없다면 부모 연금에 의존해서 그럭저럭 한세상 살아도 된다. 일본에는 2010년대 들어 50살이 되도록 취직 한번 안해본 인간들도 나타났다. 40살 때까지 직업이 없는 인간들은 ㅍㅌㅊ 수준이다. 1980년 경제위기 이후 30년만의 일이다. 한국은 1997년에 IMF 구제금융을 받았다.



부모가 고생을 했든 안했든 미안해할 필요 없다. 지가 원해서 그렇게 고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차피 부모도 인생 똑바로 못 산 인간들이 ㅍㅌㅊ라고 보면 된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인데, 내 부모님은 정말 깨끗하게, 떳떳하게 살았을 것 같지?

중학교 고등학교 때 담배 피우고, 술 마시고, 장애인 같은 애들 돈 빼앗고, 그것을 무용담처럼 이야기하는 40대, 50대, 60대들도 많다.

길에 침뱉고 쓰레기 버리고 오줌 갈기는 것은 남자 여자 웬만한 남자 여자 최소 두세번쯤은 해본다.

유신때, 전두환때, 경찰 피해서 도망다니는 것은 애교요, 이유없이 경찰에게 저항하거나 경찰 군인을 개패듯이 팬 것을 자랑하는 인간들도 많다. 공장 노동자, 시장 장사꾼은 물론이고 말단 공무원이나 하급 부사관들까지 그모양이다.

고위공무원이나 고위간부, 의사, 변호사라면 몰라, 말단 관료들부터 그 이하는 대부분 인생 그렇게 산 쓰레기들 널렸다.


각자, 내 부모님은 정말 깨끗하게 살았을 것 같지?

이미 중학생 고등학생이 오토바이 몰고, 부모 차 훔쳐타고 하던게 쌍팔년대 이전, 86 아세안게임이나 서울올림픽 할 때부터 그랬다.

83년쯤엔 두발자율화, 복장자율화 하니까 대학생처럼 옷을 입으니, 꼰대들이 발악해서 85년쯤에 사라졌다. 1980년대 후반까지는 1890년대 출생한 조선시대 사람이 아직 살아있던 시대다. 그들은 지들 잘못으로 고생하는 것이지, 나 때문에 고생하는게 아니다. 괜히 미안해할 필요 없다.

속지 마라. 현혹되지 마라. 부모도 다 남이다. 부모한테 미안해하거나 그러면 그것을 미끼로 부모가 너를 길들이려 들 것이다. 가족간에도 서로 처지가 우월한 자가, 좀 떨어지는 놈을 어떻게든 부려먹고 구박하는 시스템이다. 조건 없는 영원한 사랑 같은 것은 이세상에 없다.


부모님이 고생한다고 미안해하지 마라. 지가 원해서 그렇게 고생하는 것이다. 내 책임이 아니다. 미안해하면 지는 것이다.

결국 내 부모가 고생하는 것은 자기가 인생을 똑바로 못 살아서이다. 부모가 고생한다고 미안해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