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전편 댓글에서 어떤 일게이가 해달라고 한 Free Bird
1편 http://www.ilbe.com/6225279503
2편 http://www.ilbe.com/6228577251

i injuried my hip joint

근데 아이스크림이 무한리필이라 ㄱㅆㅅㅌㅊ

바로 옆에 덴 중위도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변기에 바로 쳐넣음. ㅍㅌㅊ?

덴 중위는 당시 전투에서 가까스로 구조되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양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그 와중에 한뭉텅이로 프레스토에게 온 편지.

하지만 모두 제니에게 보낸 편지가 반송된 것이었다.
안읽씹 ㅅㅌㅊ

그렇게 병실에서 쉬고 있는데 우연히 탁구를 보게 됨.

너도 한번 쳐봐
ㅇㅋ

근데 의외로 탁구에 ㅆㅅㅌㅊ 재능을 보임

스스로의 재능에 탁구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잘때도 탁구채를 잡고 잠.

응?

이 시발! 너때문에! 내가! 다리! 병신이! 되어 버렸어!

다리를 잃었다는 슬픔에 큰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지금은 옛날과 같은 멋진 댄 테일러 중위가 아니라는 생각에 좌절함

하지만 아직 중위님이십니다.
장애라는 큰 벽을 만난 그에게 위로를 건넨다.

다음날 탁구를 치며 쉬는 포레스트에게 장교가 다가와 무공훈장이 수여되었다는 소식을 알려줌


자랑스런 마음으로 댄 중위에게 소식을 전하러 가지만 댄 중위의 침대에는 다른 환자가 누워있음.
그는 치료를 다 끝내고 집으로 갔다.

위험한 전장에서 소대원들을 구한 공로로 무공훈장을 수여받게 되는 포레스트.


어디 응디노?

천조국 응디다 이기!

수여식을 마친 포레스트는 워싱턴을 구경한다.

어딜 서성거려? 빨리 오랑께?

그렇게 포레스트가 이끌려 온 곳은

반전시위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 대답하는 포레스트

그때 몰래 들어간 경찰이 마이크의 선을 모조리 ㅁㅈㅎ시킨다

다행히 중요한 말을 전하지 못한 포레스트

하지만 주변에선 좋은 말을 했다고 격려한다

그때 물 위를 걸으며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

알고보니 제니 씹샹년.

제니는 포레스트에게 반전시위대의 이곳저곳을 보여준다.

"이 살인자는 누구야?"
지구 반대편에서 공산주의자들과 죽기살기로 싸운 자국 군인에게 살인자라고 대놓고 말하는 시위대 일원.

다른 흑인 시위대가 자신들이 하는 일을 설명한다. 이 니그로새끼는 버바와 다르게 정이 안가노

그때 제니가 삼일한 당하고

그것을 보고 빡친 포레스트가 ㅁㅈㅎ시킨다

시위대 아지트에서의 한바탕 소동으로 인해 포레스트와 제니는 내쫓기게 되었고 그들은 밤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눈다.


역시 여자는 개패야 제맛.
삼일한을 제대로 지켜 주어야 남자에게 존대한다는 조상님들의 선안 ㅍㅌㅊ?

포레스트는 아쉬움에 무공훈장을 제니에게 주고

제니는 그걸 받고 떠난다.

포레스트는 부상에서 회복되었지만 베트남으로 돌려보내지지 않았고 대신 미국 탁구선수가 되어 공산주의자들과 싸운다.
이때가 냉전시대임. ㅇㅇ 뒤에 개새끼 ㅍㅌㅊ?

여러 경기에서 미국을 널리 알리고 포레스트는 미국의 영웅이 되어 귀향한다.

존 레논과 함께 설 정도로 미국에서 유명인사가 됨. 아 존 레논은 비틀즈 맴버다. 당시 비틀즈 하면 지금 정게 원조각하급.

근데 존 레논은 총맞고 운지. 그냥 그렇다고

그렇게 방송을 마치고 나와 보니 뒤에서 누가 시비를 건다.

예전 소대장 댄 중위


그는 베트남에서 두 다리를 잃고 폐인이 된 채 살아가고 있다.

자신의 앞으로의 삶에 대해 말하는 포레스트. 버바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우사업을 할 것이라 이야기한다.

그때 만난 댄의 섹파들. 양 다리는 없지만 가운데다리는 잘 서는듯.

ㅍㅍㅅㅅ!

검프도 아다뗄 기회가 찾아온다.

근데 밀쳐냄 ㅋㅋㅋㅋ

너 친구 멍청이인듯

다시는 내 친구를 모욕하지 마라!
포레스트를 무시하는 듯한 말에 빡쳐 여자를 그대로 내동댕이 친다.

빡친 댄은 여자를 내쫓아 보지만


흥분을 이기지 못한 채 휠체어에서 떨어지고, 여자들은 그런 댄을 비웃으며 나간다.
처절한 비참함을 느끼는 댄

그리고 일어나서 포레스트에게 새해 축하 인사를 건넨다.

그러던 중 ㅆㅅㅌㅊ 성적을 올린 탁구 대표님은 닉슨 대통령에게 백악관에 초청받음

그리하여 닉슨 대통령을 다시 만나게 된다

어디에 묵노?
애벗 호텔이요

ㄴㄴ 그곳 후져 바꿔줄게 돌아가
그리하여 ㅅㅌㅊ 시설인 호텔에서 쉬게 된다

그날 밤, 포레스트는 경비실에 전화를 건다

옆건물에 정전이 일어나서 도와달라는 것. 경비실에 전화를 건 포레스트는 수화기를 내려놓는다.

그래서 대통령을 운지시킬 신드롬 하나가 탄생하게 된다
하 아침부터 영화글 쓰니 힘드노 이기
1편 묻힐 줄 알았는데 갑자기 일베와서 놀랐다
많은 게이들이 빨리 올려달라 해서 3편까지 달렸는데 너무 빨리 쓰다 보니깐 드립도 생각나지 않고 내가 생각해도 대충쓰는 것 같음
미안하지만 4편은 내용 정리 다시 하고 드립도 생각한 다음 내일 아침중에 올릴게
급하게 쓰려다 보니깐 내가 생각해도 너무 아쉽게 쓰는 것 같다 미안하다 게이들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