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들아. 특히, 반공교육을 들은 40대들아.

 

 

이런 스토리 구조의 담론 기억하나?

 

1919년에 3.1운동 독립을 기대했지.

근데, 소련공산당에 줄서는 가짜 독립 추구가 있었지.

그런 꼭두각시차원이 아니라 참된 독립을 기대했지.

 

근데, 해방 하고 사회는 혼란인거라.

이승만 박사가 건국하고 나라 세웠는데 혼란은 여전한 거다.

엘리트들은 자기 목소리 내고,

그거 막느라 급급해서

민생은 안중에 없다.

 

그러다, 6.25 전쟁이 터졌다.

졸라게 반성했다.

회개했다

우리나라.

 

일제 36년 동안 나라 없는 속에서 버텨온 내 나라.

 

원조가카가 추진하는 정책이

어떤 때는 좀 좃같애도,

그게, 나라 없던 설움에 비교해봐!!

 

우리 나라란 말이다!

우리 나라!!

이런 스토리 서사 구조가 기억 나지?

 

내가 조갑제기자의 영웅코드가 틀렸다는 건, 이 교육이 옳았다는 말을 하려는 거야.

 

국민을 하나로 모아주는 서사구조 속에서

윤리의식이란 게 있었어.

 

조갑제기자야 이 스토리 구조 아니냐?

 

영웅 앞에 관료의 과학성

관료가 내세우는 것을 잘 따라야 복이 와.

 

한국인은 실리추구.

관념 싫어해.

 

도덕? 왜 따져. 선비 같이. 묻지마!!!

 

글구, 보수 권력이 말 안들으면,

1) 우덜 딴지 튼다.

2) 의지 부족이다.

 

이건 모두, 시민사회가 있는 것처럼 하고 사실은 없는 거 혼자 땜빵하는 몫 아니겠는가?

 

일베엔 나날이 공평성이 깨졌다고

좌좀에 억울하다고 울부짖는 글이 오른다.

 

어렸을 때 가능했던 서사구조, 그런 국민윤리가 복원돼야 한다.

 

지금 파블로프의 똥개훈련처럼

 

국가 이질화 운동이다.

 

일정 수준. 지금 민주팔이 체제는 사실 보수우파에겐 ‘남의 시스템’이기도 해. 아무것도 동의받지 않고, 김대중 김영삼씨가 무조건 강요한 체제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 산수 능력으로 공공가치도 생각하고, 그 안에서 협력할 수 있는 윤리의식이 있다고 보는데, 엘리트가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근데, 아무도 안해.

 

씨발 욕 나온다.

 

 

 

 

1줄 요약

 

반공교육(구관)이 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