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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1일 2딸 10여년 가까이 해오다 


딸을 더 기분좋게 치고자 오나홀도 구입했고 


사정할거같으면 멈춰서 쉬다 다시 흔들고 절정상태에서 30분가까이 버티면서 


매번 사정직전의 쾌감을 즐기던 게인데 


일주일전인가 알바하면서 알바누나랑 술마시고 바로 자취방에서 떡쳤는데 


나는 시발 아다뚫는다고 바로싸면 어쩌지했는데 이게 왠걸 씨발 아무느낌안남 


1시간넘게 허리흔드는데 그누나 죽을려고 하면서 넌 안싸냐는데 안싸짐 아니 씨발 이년이 허벌보진가 왜이렇게 느낌이 안나 씨벌


하면서 아무리 흔들어도 느낌이 안나길래 멈추고 씼고잠... 


내심 술먹고 그년이 허벌보지였을거라면서 자위하고 그다음날 생에처음으로 오피를감 


오피가서 씻고 그년이 꼬추 빨아주는데 무슨 그냥 치덕치덕한 느낌만나고 별로안좋음 


그래서 그냥 됐다고하고 뒤집고 박는데 아오 씨발 아무느낌안남 오나홀이 훨씬좋음 앰창


1시간 내내 흔들어도 안나옴 ㅜㅜㅜㅜㅜㅜㅜ 느낌도안남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철면피로 좀 조여요 라고 했는데 


최대한 조인다고 하는데도 아무느낌안남 씨바아아아아아아알 ㅜㅜㅜㅜㅜ


존나좆같다 딸을 너무많이쳐서 그런가 여자보지에는 느끼지못하는 개씹창지루새끼 된거같다 씨부랄


날 이렇게 씹지루새끼로만든 오나홀 '상자에 갇힌 로리호 hard edition'을 추천한다 조임과 묵직함이 남다르다 이기 


씨발 자살하러간다...



3줄요약


1. 하루2딸 10년 최근3년은 오나홀로 자위


2. 일주일전에 실제 여자로 섹스했는데 아무느낌이안남 


3. 진짜 지룬지 오피가서 실험해봤는데 진짜 아무느낌안남 씹지루됨


조루보다 안좋은게 지루라더라... 자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