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전은 해주지 않으면서 적한테 뒤지던 포탑에 뒤지던 존나게 미니언만 쳐먹으면서 크는 신지드
일명 proxy singed (우회하다) 우회해서 cs를 먹다.
원래 이것은 니들이 알기 전부터 북미에서 하고있었고
유행시킨건 예전 신지드의 장인 TSM 팀의 다이러스다.
다이러스는 신지드팬들이라면 다알것이다.
그때 당시에는 신지드 장인이라고 치면 이놈 이름만 나왔으니깐.
그리고 좀 더 대중적으로 퍼트린놈이
바로 이놈이다.
druiddroid
미친놈처럼 생겨서 플레이가 존나 웃겼다.
뒤지던 말던 적 본진까지 들어가서 2라인 파밍에
데스는 10데스 넘게하면서 게임은 이기게되는 그야말로 신박한 플레이였지
나도 이것을보고 따라하였고
시즌3에 다이아 5까지 찍어봤다. (지금은 골드5)
시즌3에는 프록시 신지드를 모르는사람이 워낙 많아서
오버파밍 하러가면 저게 도데체 뭐지./...??? 의 반응이였고
게임을 이기면 신기하다고 친추가 많이들어왔었지
지금은 뭐 오버파밍하러가면 자살신지드? 라고 물어볼만큼 대중적으로 변했지만.
시즌3에는 적에게 6~7번 정도 죽게되면 돈을 50원정도(거의 미니언수준)만 줬기때문에
안잡기도 뭐하고 또 냅두면 라인이 밀리게 되니 난감한 상황이 계속 발생하게 되고
또 잡으러 온다면 어그로 끌다가 그냥 50원 주고 뒤지거나 처형당하거나 해서 이득보는식으로 쉽게쉽게 이겼었다.
특히 대중적이지 않았던 그때는 애들이 다몰랐기에 날 잡으려 3명이 쫒아온걸 도망간적도 있었다.
지금은 죽어도 돈을 그때보다는 많이 주기때문에.. 절대 하면안된다. 왠만하면. 필패다
아무튼 우리나라 서버에서는 거의 대부분 몰랐던
어찌보면 얍삽이 였는데
어느날 루퍼가 대회에서
오버파밍을 보여주면서 조금 실체가 들어났었지
마지막에 그냥 아무이유없이 적 우물에 꼬라박고 죽는 쇼맨쉽은 나로선 역겨웠다.
이새키 때문에 내가 오버파밍하러 가면 대회충이라거나 루퍼따라하냐 라던가
하는말을 존나 들었었다.
그리고 라스트로 아프리카bj 김로렌이
방송을 하면서 널리알려지게 되었지
자살신지드로 불려지게 되었다.
좆중고등들이 이새키가 자살신지드를 만들었다고 믿고있는거 보면 토할지경이다.
시즌3 현상금 패치전까지가 딱 프록시신지드의 리즈시절이였고
지금은 절 대 로 하지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