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충들은 모르는 1편이 나온지 30년이 지나버린 명작 백투더 퓨처
마티 맥플라이 역의 마이클 제이 폭스
파킨슨 병과 싸우고 있다던데 얼마전에 미국 줄기세포연구 활성화를 촉구하는 인터뷰도 하더라.
에밋 브라운 박사역의 크리스토퍼 로이드 할배
84년에도 할배였길레 관짝에 드러누워 있을줄 알았더니 뱀파이어 가??
당시 국좆중고딩들 물좀빼게 만들었던 엄마 로레인역의 리 톰슨
요랬다가 아주 최근에....
얼굴 손보심. 하..... 추억으로 남기는건데 괜히 찾아보나 싶어진다...
아버지 조지 맥플라이 역의 크리스핀 글로버
마티랑 애비를 졸라 괴롭히던 비프역의 톰 윌슨
꽂할배 됐구마, 늙은게 낫다.
마티의 형 데이브 맥플라이 역의 마크 맥클루어

슈퍼맨에서 클락 동료 기자역으로도 나오고 단역 많이나와 얼굴 알만하지
파오후 누나 린다 맥플라이 역에 웬디 조 스페버
2005년 사진이니 지금은 더 늙었을듯
마티 학교 학생주임 스트릭랜드 선생
생존
마지막으로 1편에서 제니퍼 역으로 나왔던 클로디아 웰츠. 개인적으로 로레인보다 더 꼴렸던 배우
하... 지금봐도 꼴릿하노...
역 투더 변!!!!
늙은 성괴 박카스 할매미가 되시었다.. 하.... 추억은 건드는게 아닌데...
백투더 퓨쳐 리메이크 하자는 제의가 2000년 넘어서 엄청나게 들어왔는데..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는 자기가 죽을때 까지는 절대 그럴일이 없을꺼라도 못박았다.
백투더 퓨처는 굳이 리메이크 안하고 지금 가끔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안고 재미있음
영만아재 보고 20대 30대 풀발기 하길레
30대에서 40대의 추억 백투더 퓨처 생각나 찾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