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도있고 어렵게 가족들이랑 살면서 개사육장 운영해서 살아보겠다는사람을 동물보호단체에서 업종변환해라 어쩌라 계속 와서 갈구니까
결국 빡친 아재가 유서쓰고 트럭몰고나가서 4중추돌사고내고 자살 ㄷㄷㄷ
빡친 고인의 형이 동물보호단체 아지매한테 니가 죽였다고 존나 따지니까 동물보호단체 아지매가 자긴 민원 받고 일한거고 업종변경 요청했을뿐이라고
죽은건 그분 선택이라고 반박하네 ㅋㅋㅋㅋ
그리고는 고인과 유가족한텐 유감이지만 그래도 자긴 끝까지 소신대로 이일을해나가겟다고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