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시민불복종 운동 이끄는 18세 조슈아 웡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홍콩 우산혁명의 주역인 조슈아 웡 치-펑(黃之鋒) 학민사조(學民思潮·중·고등학생 단체) 위원장은 19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민 불복종 운동을 조직화한 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체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정부와 대학학생회 연합체가 대화하더라도 점거지역 3곳에서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슈아 웡이 홍콩 정부청사가 있는 애드미럴티(金鐘) 지역의 '우산광장'에 임시로 마련된 단상에서 연설하는 모습. 2014.10.19 <<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5/07/07/0603000000AKR20150707061500074.HTML 기사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