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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짜리 상가 건물에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이 엄청 안쪽으로 박혀 있어서 여자화장실 들어가도 아무도 모른다


근처에 미용실, 카페, 옷가게, 신발가게가 줄비하고 그 5층 상가 건물은 1층은 화장실만 있고 2층 부터 미술학원, 3층은 내과병원


4층은 건설회사 사무실, 5층은 모름


아무튼 가끔 근처 카페 여종업원이나 혹은 미술학원 좆중고 여자애들 내려와서 1층 화장실 쓰고 가는데


미리 여자화장실 들어가서, 변기 휴지통마다 화장지로 거미줄(밑밥)을 쳐 놓은다. 그래야 신제품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니까.


밑에 출저를 알 수 없는 휴지들과 섞이지 않고.



그리고 밖에서 기다린다. 그러다가 멀리서 발소리가 들리면 황급히 전화를 받는 척 함


그리고 여자랑 마주치면 얼굴과 몸매를 보는데, 대부분 ㅍㅌㅊ되면 합격이다.


그리고 내 심장은 쿵쾅쿵쾅 흥분의 도가니, 특히 여자가 오줌싸는 소리랑 물내리는 소리 ,혹은 담배 뻐끔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개 씨발 꼴릿하면서 미친다.


그렇게 기다리다가, 여자가 볼 일 마치고 나가면, 발소리가 사라지고 현관문 열고 나가는 소리 들릴 때까지 기다린 후에


소리가 잠잠하면 바로 준비된 사로에 들어가 휴지통을 확인한다.


그럼 대부분 변기에 넣고 안버리는게 흔하기에, 휴지통에 신선한 애액과 오줌, 혹은 똥까루가 뭍은 휴지들이 따끈따끈하게 놓여있다.


바로 훔친 후에 그 여자 얼굴 기억하면서 남자화장실 사로에 들어가서 딸 침.



정액 평소보다 3배는 더 뽑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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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나도 한번 해볼까 ㅋㅋ


개미간이라 두렵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