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시장경제체제하에 살고 있지만 재대로 시장경제를 접해보지 못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서민들이  10~20원 싸고 비싼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물건을 사고파는 행동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본주의와 시장의 원리와 중요성을 체험습득하는 반면

 

 

강남좌파로 불리우는 부유층 2세 자제들은  왜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생기고 가격이 결정되는지 배우기는 하지만

 

 중요성과 시장의 냉정함과 잔인함에 대해 알지 못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서울대 나오고 경제학 박사까지 한 이혜훈이의 좌파적 시각의 발언도 그런 맥락에서 말할수 있다

 

한마디로 배운 바보가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