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건국대 교수는
"김태호는 다선이지만 순수한 사람이다. 자신이 아니다라고 생각되면 바로 말하는 성격으로 봐진다.
현재의 상황에서 유패민이 사퇴를 하는 것만이 해결책인데 그러지 않아 답답한 것 같다.
그래서 계산하지 않고 바로 나온 말로 봐진다."
장성호 건국대 교수는
"김태호는 다선이지만 순수한 사람이다. 자신이 아니다라고 생각되면 바로 말하는 성격으로 봐진다.
현재의 상황에서 유패민이 사퇴를 하는 것만이 해결책인데 그러지 않아 답답한 것 같다.
그래서 계산하지 않고 바로 나온 말로 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