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너네가 그토록 부러워하는 내가 존잘이다.
이쁘장하게생긴 그런 성괴같은 얼굴말고
날때부터 그냥 좋은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이국적인 얼굴이다.일팍거르고
현실 ㅆㅅㅌㅊ 수준이다.
사는곳은 경기도지만 서울 강남 홍대 등등
어디가서 단한번도 외모로꿀린적이없고
어딜가도 항상주목받는다. 내옆에 연예인 세워도
원빈 정우성 장동건 급 이하로는 꿀리지않을거라 예상한다.
물론 얼굴로만이다 키 173에 60 준멸치다.
그럼에도 얼굴이워낙 작아서 7.5등신나온다.
존잘이면 여자들 많이꼬일거같지??
아니다 생각보다 별로안꼬인다.
반대로 어설프게 생긴애들이 오히려
번호잘따이고 대쉬많이받는다
쉽게말해서 다가가기 쉬운 약간 웃는상 호감형
이런애들이 여자는많이꼬이지만.
나같은 존잘은 여자들이 쉽게다가오지못한다.
당연히 여자많을거같고 여자친구있을거같다고
생각하기때문.. 오르지못할나무 쳐다보지도않는
다고 비유하는게 좋은거같네..
지금껏 대쉬해서 차여본적이 단 1번도없다.
예를들어 야 사귀자 . 햇을때
싫다고 했던여자가단한번도없엇단뜻.
20대초반에 헌팅많이햇을때 성공률이 80프로
물론 모텔가는기준이 성공임
여자만 이쁘다거장땡이 아니다.
이대한민국에서는 잘생긴남자로살면
어딜가도 다잘해주고 나와친해지고싶어한다.
남자들한테도 인기가많고
회사를들어가도 인기가많다.
그냥 나를좀더 챙겨주는 느낌이라고할까.
오늘은 이쯤마무리한다 질문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