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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가(정부)가 나서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운을 살리고 정통성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법치국가가 되어야 한다.

법을 지키는 자가 잘 되고 법을 어기는 자는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서 법을 지킨 사람은 불이익을 받고

법을 어기는 정도가 아니라 국가에 반역을 하고 적을 돕는 여적 죄인들이

떵떵거리며 호의호식하며 잘 사는 세상이 되었다면

이거야말로 국가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바로 5.18의 문제가 그것이다.

 

국가는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규정했다.

5.18사태가 진정 민주화 희생자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다가 값진 희생을 한 것일까?

우리는 최근 아니 지난 십수년 동안 지만원 박사와 김대령 박사, 노숙자 담요 등 여러 애국자들이

애쓰고 노력해 온 결과 점차로 드러나고 있는 광주의 진실을 배우고 알았다.

즉 5.18이 그동안 정부가 고시한 바와 같은 민주화운동이라기 보다는

북한특수군의 개입에 의한 이간책동으로 야기된 무장반란이었다는 사실을

책자와 사진자료와 인터넷에 올라온 여러 가지 정보들을 통해서 입수하게 되었다.

진실에 접근하기 어려운 일반 국민인 우리는 이제 5.18의 진실을

이제라도 국가 즉 정부가 나서서 밝혀주기를 바란다.

왜곡된 역사는 늦었지만 바로 잡아야 한다고 믿는다.

5.18측의 주장이 맞는 것인지

지만원 박사를 비롯한 애국지사들의 주장이 맞는 것인지

우리 일반국민들은 사실을 알고 싶고

잘못을 바로 잡고 싶다.

국가와 정부는 이것을 제대로 밝혀서 바로 잡아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