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담임선생님 좋아함
얼굴 개 이쁨. 몸매도 ㅆㅅㅌㅊ 임. 처음에 너무 좋아서
대놓고 좋아한다고 고백 했음.
그런데 선생과 학생의 관계라 선을 긋기 시작함.
그때 부터 아침마다 초콜릿부터 시작해서 커피, 사탕, 꽃, 편지 등등 표현하고 싶은대로 표현함.
이미 선생들 사이에서 소문 다나고 애들도 니 애인왔다 니 애인 이럼.
그런데 선생님도 여자인지라 내가 이렇게 나오니까 내게 이미 호감이 생겼음. 그렇지만 학생이라 선 긋는게 보여서 그게 마음 아펏다
그래도 계속 좋다고 했음.
하루는 방과후 청소 끝나고 담임에게 검사 맞고 애들 다 갈 때 까지 기다린다음 선생님한테 마지막으로 표현 했음.
선생님 사랑해요~ 라고 고백했는데 담임도 안다고 함 하지만 너가 이러는 거 너무 부담스럽구나.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 마음 안받아 주니까 씨발 존나 화나서 선생님 사랑한거요!! 말하고 강제로 키스함.
그때 샘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선생님 놀래서 자빠지고 나도 그냥 너무 좋으니까 덮치는 꼴이 되버렸음.
그냥 모르겠다하고 껴앉고 계속 키스했음. 처음엔
담임이 격렬하게 저항하다가 제압당하니까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선생님도 좋았는지 내색은 안하지만 좀 느끼는게 보였음. 그래서 계속했음..
나중에는 학주랑 주변선생님들 알게 되서 좃댔구니 싶었는데 선생님들도 내 정성아니까 그냥 부모님 모셔오라는 말 안하고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 거라면서 머리 쥐어박고 끝남.
ㅅㅂ 그래도 기분 좋았음. ㅋㅋㅋㅋㅋ
나중엔 나 졸업해서 그 담임하고 사귀었는데 2년 동안 존나 따먹고 시러져서 버림..ㅋㅋㅋㅋ
사랑은 변하더라고 씨발련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