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과 친이는 원래 궁합상 상극이다

친이세력은 끝없는 배신과 배신을 거듭하며 권력을 쫓는 세력이다

그래서 오히려 좌파보다 더 안맞는 궁합이 친박과 친이세력이지...

아마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또 실현 될지도 모르겠다

 

이번 MB가 앞장선 청와대 기습공격은

박통도 더 이상 참기 어려운 인내의 한계를 느꼈을 것이다

MB의 친이세력이 이토록 반격을 가하는 이유는

사자방 국조를 앞두고 당하기 전에 먼저 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정권들이 모두 전 정권을 청산하고 갔듯이

MB도 그것이 겁나서 미리 권력욕에 눈먼 김무성과 유승민을 이용해

새누리당을 이파가 장악하고 청와대를 기습으로 친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박대통령이 당하고 있으면 박통은 남은임기 3년 종친다

 

이제 박통도 정권을 좌파들에게 넘겨줄 생각하고

정계개편의 큰 그림을 그릴때가 된것 같기도 하다

위기일수록 더욱 강해지는 박대통령이 아니었던가?

 

시퍼런 이파정권 하에서도 이파들을 이겼는데

감히 박근혜정부에서 이파들한테 뒷통수 맞고 당하고만 있을 대통령이 아니지...

가만히 기다려 보시라

 

MB가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을 깽판치려고 회고록으로 자화자찬 했으렸다...?

그리고 박근혜정부도 절대 5.24조치 해제하지 말라고

보수 국민들을 묶어두려는 수작이시겠지...?

 

박대통령은 MB와 정 반대로만 하면 대북정책 성공이다

MB는 등신처럼 매일 북한한테 얻어터지고 대응도 못하면서

사과 받으려고 5년을 보냈다...바보도 이런 바보정권이 어디있단 말인가?

그래놓고 잘했다며 박근혜정부도 그래야 한다며 정당화 시킨다

 

연평도 포격, 그리고 천안함 공격....이것 모두 김정은 작품이다

그 공로로 후계자가 된 것이고 .....

그런데 지금 김정은이 감히 박근혜정부를 무력공격할수있나?

바로 보복 당할 것인데....10배 백배로 말이지...이게 보수정권이다

 

두번이나 얻어 터지고 사과받으려고 5년을 보낸 MB정부가

어따대고 감히 박근혜정부를 보고 대북정책을 이래라 저래라 ...

한마디로 참 웃끼지 않는가?

그렇다고 사과를 받기나 했나?...이런 바보정권은 보수가 아니다

 

박대통령은 지금 바로 5.24조치 해제하고

남북이산가족 상봉하고

금강산관광 재개하고

남북관계 개선에 나서야 한다

 

무엇이 겁나서 ...

보수표의 이탈이 겁나서?

벌써 이파들의 선동에 속아서 이탈할 표는 다 이탈했다

지지율같은것 신경써지 마시라

 

이제 새누리당도 제1야당이 되었으니

멀게는 정계개편의 밑그림도 그려가시면서

MB정권 심판과 배신의 정치 청산을 위해 전진하시라

가만히 있는 사자의 코털을 * 가 건드리면 한번쯤 어흥해줘야하지 않겠는가?...///

 

김무성과 유승민이 청와대를 기습했다 

승리에 도취된 배신자들이 박통의 복지를 도륙내고

자신들이 정치를 하겠다며 일제히 포문을 연다


유승민의 거짓에 속은 국민들은 아직도 눈치채지 못한다

이 기회를 놓칠세라

김무성과 유승민은 청와대를 향해 더욱 압박을 가한다

그리고 새누리당과 청와대는 동격을 선언했다


이쯤되면 박통은 김무성과 유승민의 배신놀이에 기가 죽을만도 한데

그래서 유승민을 청와대로 불러 두 손을 꼭~ 잡고

그동안 미안했다 내가 너를 2인자로 안키워줘서 섭섭했찌?

알았다 좀 도와주라 팍팍 키워줄께.....알아찌?


이렇게 박통이 기죽어 매달릴때도 됐는데..???

뜬금없이 박통은 골프타령을 하며 여유를 보인다

한마디로 배신자들의 입에는 귀닫고 마이웨이다

개가 짖어도 철마는 달린다


박통은 매일아침마다 요가와 단전호흡으로

정신을 맑게하는 수양을 한다

어릴때부터 정치의 비정함을 알고 정치인의 배신의 잘 안다

권력의 속성을 잘 알고 국민들의 애국심도 믿지만 이기심도 잘 안다


국민들의 이기심은 순간의 선동과 속삭임에 속아 흔들린다

배신자들은 그것을 국민여론이라 주장하며 포장하지만

국민들의 애국심은 가슴속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는것을 알기에

순간의 지지율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박통은 국민들 가슴속 깊이 뿌리내린 애국심을 믿는다

그 애국심이 배신자들의 선동을 심판 할 것이다

박통의 원칙은 배신과 타협하지 않고, 여론이란 포장에 흔들리지도 않는다

 

박통의 나라사랑과 국민사랑을 향한 철마는 마이웨이다

언론의 선동과 배신자들의 속삭임에 귀 기울인다면

저들은 앞으로도 계속 국민들을 속이고 선동하는 정치를 하려고 만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