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문제 정부책임전가는 영미 시민사회인가? 민주화가 원한 한국인 망국유전자 복귀지.
90년 이후 등장한 보수 논객 공동체는 확실히 진보와 일정 부분을 공유한다.
망국노 유전자 한국인 캐릭터를 불러오면서도 이에서 무슨 결과가 난다고 주장하는 함석헌 저작집의 논리를 반복하는, 대기업 성향 경제박사논객에 몇 년간 지속적으로 공격해도 보수진영은 무시한다.
무엇보다 삼성병원 개별의 문제로 보기보다는, 박현채의 대중참여경제학에 의존해서 보수의 틀을 세운 것으로 간주되는 90년 이후의 신한국당-국민회의 연합 틀거리의 돌이킬 수 없는 완전한 파산이 맞다.
박원순의 과잉 문제나 박근혜의 무능 문제가 아니다.
박현채의 설계도가 욕먹어야 할 사안이다.
즉, 87년 6월에 보여주겠다는 전망이 “요게 다” 였다는 것이다.
다시금 강조한다.
박원숭 공격은 오발탄이다.
문제는 87년 6월 이후 주도하려는 국민회의 신한국당 연합 프레임인 박현채의대중참여경제학 설계도 자체에 한계이며
그 토대인 민중신학 자체의 한계이며
더나아가 김대중 정신적 스승인 함석헌 저작집의 치명적인 한계다.
성경이 무흠함을 강요한 것은 종교의 자유이지만,
함석헌이 무흠하다고 하며 언제까지 실험할려?
씨발....
민주화는 처음부터 남북연석회의 올인 배팅한 사람들만의 잔치였어
나머지 국민은 개 슬픔, 개 아픔, 개 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