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문화 게이 캐xx야...

이번에 유럽에 10박 12일로 간김에 백마한번 타고자고해서

 

밤문화게이글 보고 다 들러보았다. (파리, 로마)

 

참고 : 파리글 http://www.ilbe.com/4714239019

 

글의 신빙성을 위해서 여행간 사진을 함께 첨부한다. (내카메라로 파노라마 모드로 찍은거다 ㅍㅌㅊ??)

 

 베네치아 광장.jpg

 

 20150525_184529.jpg

 

20150522_222220.jpg

 

에펠탑의 경우, 정말 낭만적이다.. 불운하게도 이곳은 해가 10시에 지기때문에.. 종일 난 밥을못먹어서 미쳐있었다..

 

 

상황설명을 하자면, 우리는 남자셋이 여행을 하였고, 출발하기전에 백마를 타보자고 목표를 잡았었다 ( Real 하얀 말 알지? 이랴이랴 )

 

4번째 밤이 되었을 때, 가보기로 한다. 처음에 물랑루즈를 가보았으나, 호객행위만 많고 인터넷을 보았을때, 그냥 쇼만보고 덤탱이만 쓴다고하여 포기하였다.

 

그때 내가 밤문화게이가 글쓴거보고 한번 가자고 강력추천하였다 (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글을 맹신했음 )

 

그래서 밤 11시경? 흑형들만날걸 대비하여, 신발이랑 주머니에 돈을 나눠 넣고, 가방등, 물건은 다 빼놓고서 기대를 하며..

 

파리에서 밤문화게이가 말한 거리로 향해보았는데,개뿔 ,... 정말 그 거리는 짧다.. 그냥 한적한 골목길 같음..

 

 그 길은 구글맵으로 검색했을 때

 

15 Rue de Malte 여기이고, 실제로가면 50미터도 채 되지않는 거리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말 짧은 거리이다. 사람은 한명도없었음.


파리.png

 


 

대신 상드니 문 근처에는 흑누나가 한 4명정도된다.. 옆에 지나가면 춤추면서 뭐라 샬라샬라 거린다.

 

근데 밤문화게이 글을 보면 알수 있듯이 정말 비위가 좋아야함... 덩치가 거의 형급임..

 

딱 하얀사람 한명봤는데.. 나이가 거의 40대로 추정됨..

 

기대해서 갔다가 좆무룩하고 돌아왔다..

 

이탈리아 글같은 경우 밤문화게이는 아니고 다른 글로 기억한다.

 

좌표는 : http://apoochi.tistory.com/1218 

 

그 글에 porta maggiore역 근처에 많다고 했는데,,, 역시나 가보니까 아무도 없다..

 

그냥 지상으로 다니는 전철만 요란하게 다니고, 전혀 그런 분위기 나는 동네가아님..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한정거장이라 저녘쯤 걸어가봤는데.. 이곳저곳 낙서만 많아서 분위기 무서웠고, 흑인들 출몰할거같아서 무서웠다..

 

그날 걸음만 엄청나게 걸은듯.

 

아래그림은 정찰경로..

 

 

   정찰.png

 

 

결론 :

 

밤문화글 믿지도 말고, 가보지도 마라..

 

걍 합법인나라가라..

 

그래서 다음엔 네덜란드 함가보고싶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