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www.ilbe.com/5982902837 빵빵터지는 클럽노래를 알아보자

 

먼저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좋아하는 곡중하나인 노래인 파티피플이야.  들으면서 잠깐 여담좀 쓸게.

어제 내 첫정보글인 빵빵터지는 클럽노래들을 알아보자 라는 글을 썼었어 정보글을 처음쓰는지라 준비도 많이 부족했고 나의 미숙으로 잘못된 정보도 좀 있더라고...

오른손으로 좆부여잡고 왼손으로 불알을 움켜잡으며 반성했어.

그래서 이번부턴 정신 빠짝차리고 글을 쓰려고해.

 

내가 게이들에게 부탁하고 싶은거는 우선 이글은 주구장창 전자음악만 들어왔던 매니아층들에게 소개하는 글이 아님을 알아줬으면해. 나는 순수한 의도로 클럽노래

를 모르는 게이들에게 손수 알려주고자, 이러한 음악문화도 있다는걸 알리고 싶어서 글을 쓰는거니까 말이야. 어제 800개가 넘는 댓글중 절반이 아마 노래가 오래된거니 장르가 싫어하는 장르라느니 내가 올린 음악에 대해 평가절하 하는 글이 많았어. 이해해 내가봐도 구닥다리고 유명하지도 않은노래를 올렸으니까.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처음들어보는 게이들이 신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내 나름대로의 선곡을 한것이고 이해를 좀 해주었으면해. 그래서 이제는 대중성 음악성도 고려해서 음악을 선별 하려고 ㅎㅎ 게이들아 잡설이 너무 길어 미안하다 이제 바로 시작하겠다!  이번글에도 오래된 노래들이 많으니 이해좀 ㅠㅠ

 

오늘은 관현악기를 메인으로 하는 노래들에 대해서 알아볼거야! 각설하고 노래부터 듣자!

첫곡은 그유명한 티미성님의 Freaks 라는 곡이야. 정말 명곡이지 게다가 관현악기를 베이스로한 음악중에서 아마 손에꼽을정도로 유명한 곡이야.

뮤비를 보면 라이브로 트럼펫을 부는데 난 여태까지 곡을 만들때 트럼펫 한음절로 프로그램돌려서 만드는 줄알았는데 그게아니었노 ㅋㅋ

죽기전에 꼭 저라이브 한번 봤으면 좋겠다.

관현악기를 이용한 클럽노래들은 예상외로 굉장히 많아. 또 유명한 노래도 많고 또 알게모르게 많은 노래들에서 사용되고 있어. 다음에 소개할 곡도

굉장히 유명한 노래야! 아마 한번쯤은 다들 들어봤을거야.

바로 쇼텍 성님들의 부야! 라는 곡이야. 클럽을 안가본 게이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노래지. 쇼텍성님들의 다섯손가락안에 꼽는 대표적인 곡이라고 할수있지. 한떄 엄

청난 열풍을 불러왔던 노래이기도 해. 아직도 클럽이나 감주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노래야. 이노래 역시 트럼펫이 사용되고 있어.

잠깐 쇼텍성님들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자면 쇼텍 성님들은 2명이서 활동하는 DJ이야. 이 명이 형제지 네덜란드 출신으로 원래는 하드스타일이란 장르 음악을 다루는 DJ이였지. 지금은 왕성한 활동과 트렌드때문에 하드한스타일이 많이죽으셨어. 일단 하드스타일 이란 빠른 BPM을 가진 음악으로 강한 베이스와 격한 멜로디로 이루어진 노래라고 할수있어. 설명으로 하면 긴가민가하니까 바로 노래 들어보고 가자.

대충 이런 스타일이라고 보면되. 엄청 하드하지? 사실 이노래도 쇼텍성님이 만든 Get loose 란곡인데 난 이노래가 쇼텍성님노래중 가히 최고라 할수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여튼 전세계에 EDM 열풍을 일으킨 주역으로써 나중에 한번 더 자세하게 쇼텍성님에 대해서 정보글을 한번 써볼예정이야.

그럼 다시 돌아와서 이번엔 관현악기중에서 생각지 못한 악기를 다룬 노래를 소개할게.

바로 New world sound 뉴월사형님의 플룻트야. 플룻을 베이스로 한 노래지 ㅋㅋㅋㅋ 나는 1년전쯤에 이노래를 알게되고 굉장히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어. 역시

예술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다는걸... 한동안 나를 관현악기를 쓴 클럽노래에 빠지게한 장본인이기도 하지.

다음곡은 굉장히 가벼운곡으로 갈게.

레드푸 성님의 뉴땅! 이야. 클럽안간게이들도 다아는 노래...DJ소다의 피리춤의 그노래지 ㅋㅋㅋDJ소다를 실제로 앞에서봤는데 믹싱은 안하고 춤만추더라.

나중엔 여러 만행들이 까발려지면서 지금은 잘언급안되는 디제이기도해. 하지만 그만큼 클럽문화에 본의 아니게 일조를 했다싶어서 이노래를 선곡했어.

가볍게 듣고 넘어가줬으면해ㅎㅎ

이번곡은 무려 뉴월사성님과 티미성님의 더버즈라는 곡이야! 이노래도 정말 좋은노래중 하나지. 생각해보면 관현악기는 보통 웅장한 노래에 사용되는데 EDM과

접목되면 어깨춤을 추게할정도로 들썩이게 하니 아이러니 하지않盧. 역시 이번에도 느끼는거지만 정보글 쓰는건 정말 힘든거같다.... 밀린과제도 꾸역꾸역하고

오늘도 3시간밖에못잤는데 어제 더써달랐는 게이들의 부탁이 생각나 밤잠을 설치며 이렇게 글쓴다.... 내가생각하는것보다 항상 많은 노래를 소개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뿐이야. 매일 게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노래를 알려줄까 생각하게된다. 마지막곡은 어제 댓글중에 어느 한게이가 진짜 간절히 올려줬음 하는노래가

있다고 부탁해와서 마지막곡은 그곡을 올리며 글을 마칠게 ㅎㅎ.

바로 알삼성님과 데오로 성님의 플래쉬라이트! 한때 페이스북에 왠 돼지새끼가 하트춤을 유행시켜서 수많은 처자들의 하트춤이 한동안 페이스북에 떠돌아 다녔지.

그때 속옷만입고 하트춤추던 년들보고 딸치던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노......게이들아 벌써 내일 금요일인데 좋은밤되라!! ㅇ..ㅇㅂ좀...

그럼 내일 또 조잡한글들고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