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5번 환자가 달고있는 에크모란 무엇인가?
ECMO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
체외막 산소화 장치라는 뜻으로 심장과 폐의 기능을 대신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단순히 메르스 환자에게만 쓰는것이 아니라 각종 호흡기 질환으로
오늘내일하는 게이들에게 장착할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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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에크모를 장착하려면 심혈관에 직접적으로 천자 라고 불리는 바늘달린 파이프가 직접 몸 속(하나는 심장, 하나는 목쪽)에 꽂아넣어야된다.
이로 인해 많은 부작용이 생기고 원래는 잘 쓰이지 않앗다고 한다.
하지만 2011년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인플루엔자에 의한 중증 감염으로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에게 에크모를 적용해 생존율을 높였고, 그 후로
에크모는 다른 임상적용에서도 많은 효과를 보였고 기타 다른 종류의 호흡기질환에 사용되기에 이른다.
현재 오늘내일하는 이건희회장도 장착하고 있다고 한다.
에크모의 작동원리는 심장에 있는 파이프를 통해 피가 나오게 되면 심장을 대신할 펌프가 피의 흐름을 도운다.
그리고 그 움직이는 피는 인공 폐에 이르게 되는데 이 인공 폐에서 공기와 산소, 그리고 이산화탄소가 투입되 실제 공기와 비슷하게 만든다.
결국 이 피는 산소와 적정온도를 다시 몸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나 에크모 기계는 여러 부작용과 만만찮은 비용 때문에 일반 대중에게는 쉽게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