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 소개좀 하겠다
본인은 성욕이 왕성할때는 하루에 5번씩 딸치고 초3부터 딸쳐온 딸마스터다.
초3부터 20살인 지금까지 딸쳤으니 17년 경력이다.
내 딸친 횟수만 해도 7천번은 될거다
딸딸이 종류는 크게 두개가 있다
1.손으로 하는 딸
2. 도구를 이용하는 딸
1번의 경우 방법이 크게 두개 정도이다
첫번째로 오른손을 들어라 손목을 안쪽으로 꺽는다 그리고 고추를 잡고 흔들어라 이기야!!
손목을 안쪽으로 꺽는게 중요하다 이러면 평범하게 잡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다.
두번째로는 귀두 공략이다
중지와검지를 붙이고 엄지손가락과 귀두와 좆기둥 사이를 잡고 흔들어라 그러면 귀두가 자극이 잘된다
금방 쌀거다 이기야
이제 가장 중요한 2번을 설명하겠다
첫번째로 당근딸이 있다
두께가 두꺼운 오이를 산다. 그리고 가운데를 관통해서 뚫고 삶는다 그러면 고추를 넣고 흔들어라!!
삶으면 부드러워 져서 딸친만 하다
10점 만점에 5점 정도 된다
두번째 베개딸
천이 부드러운 솜베개를 구한다. 니 고추에 젤을 바르고 콘돔을 씌운다 고추를 베개에 박아라
솜베개라 고추가 잘 들어가고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다
10점만점에 7점
세번째 안경닦이 딸
다들 안경닦이는 극세사라는건 알고 있을거다 즉 ㅈㄴ 부드럽다
고추에 젤을 바르고 안경닦이로 감싼뒤 앞에서 말한 손으로 하는 딸 방법을 적용해라
ㄹㅇ 10초만에 싼다 느낌 죽인다
10점만점에 9점
네번째 일본 성인 기구
실리콘 궁딩이 이런게 좋다. 손으로 잡는것처럼 조이는 맛도 좋고 엉덩이도 빵빵한게 ㅅㅅ하는 맛도 난다
사스가 갓본이다
결론
베개딸 성인기구는 솔직히 뒤처리가 힘들고 구하기도 힘들어서 애용하기 어려울수도 있다
정말로 쾌락을 원한다면 성인기구 사고 아니면 안경닦이 딸이나 손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