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씹 초보니 그에 맞게 설명하겠다.



우선 딸치기전 오줌을 비우고 물을 마셔놔라



그다음 평소처럼 딸을 쳐서 좆물을 찍찍 싸갈겨라 엥? 쌌는데 끝난거아님??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화장실로 가라 방에서 했다간 애미한테 등짝스매시쳐맞으니까



샴푸나 바디워시 손에 짜서 꼬추에 발라라



그다음에 귀두를 엄지랑 검지로 존나게 비벼라 딸치듯 하면서 만져도 됨 어차피 미끄러워서 알아서 될거임.



중요한건 꼬추에 쾌감이 극도로 오기때문에 너네가 포기할수도 있다 다른사람이 해주면 좋겠지만 너넨 보나마나 아다에 좆집도 없을테니.. 설마 똥꼬충은 아니겠지??



극도의 쾌감을 참고 계속 하다보면 슬금슬금 입질이 올거다 허벅지 경련 ㅆㅅㅌㅊ.. 후들후들떨림



오줌이 푸슛 퓻퓻 퓨슈슛 하고 나간다이기야! 너가 싸는게 아니라 제멋대로 나감! 그래서 화장실에서 하라는거였다이기야. 방에서 하면 오줌+좆물냄새 존나남...





너무 자주하지는 마라 딸이 니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 시간 아깝고 그렇게 쾌감도 좋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