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터보832가 상어초밥이 몰고 다니던 차는 리스 반 허언 반이라고 인증을 하였는데


리스라는게 차게 좆고딩 뚜벅충들이 생각하듯 쉽게 승인이 떨어지는게 아님.


그럼 한푼도 없다는 사람이 리스를 어떻게 했을까?


만약 여자친구의 이름으로 포르쉐카이엔이나 911이나 s7 등을 리스했다면 


여자친구는 금수저고 남자친구가 한푼도 없이 허세를 부린다는걸 수년동안 계속 허용해왔다는 말이 되는데


그 오랜 기간동안 자산 제로 소득 제로의 남자친구에게 신용도를 빌려줬다는것도 말이 안된다.



2. 어쨌든 매달 수백만원의 리스비를 꾸준히 내 왔고, 수천만원 들만한 차량튜닝도 인증을 하였는데


고작 1500씩 두명 3천만원의 돈을 사기칠려고 5년 이상 잘 지내오던 지인의 돈을 노렸다는것도 이상함.


상어초밥이 글 쓴걸 보면 해리장애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고 정신은 멀쩡한데..



3. 3천만원을 돈이 없던 상어초밥이 당장 그날 밤에 빌려서 줬다고 하는데


니들 두세시간, 아니 하룻저녁 안에 3천만원 현금으로 빌려올 수 있냐?


3번이 제일 이해가 안돼.




추천좀 줘라 많은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달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