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외교공관의 경우 현지 문화 및 주변 환경을 고려해 짓는 게 일반적인데, 중국대사관은 24층짜리 초고층 빌딩인데다 중국식 지붕을 덮을 예정이어서 서울의 중심부를 중국이 장악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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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외교공관의 경우 현지 문화 및 주변 환경을 고려해 짓는 게 일반적인데, 중국대사관은 24층짜리 초고층 빌딩인데다 중국식 지붕을 덮을 예정이어서 서울의 중심부를 중국이 장악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