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5년 전일걸?
사촌누나가 우리집 오고 나서 한 12시쯤? 사촌누나 차 타고 야외음악당 이라는곳을감 < 대구사는사람은 대부분알거임
거기서 사촌누나는 막 술퍼마시고 나는 치킨뜯으면서 막 놀고있엇음
한 3시30분쯤 되니깐 가자고 하는거 근데 누나는 골아 떨어져가지고
내가 차를 몰고갔는데 그때 내가 운전면허증 딴지 5개월 정도 지나가지고 개 살살몰면서 집가고 있엇는데
앞에 차사고가 나가지고 한 10정도 기다리고있을때 그때 누나가 자다가 옆으로 살짝 누은거임
근데 시1발 여름이여가지고 티셔츠 옆으로 내려가고 브라끈 다보이고 하는데 개 씹 꼴리잖아 솔직히 남자ㅣ들은
그때 뭔 냠냠쩝쩝 거리는 식으로 자고 있으니깐 완전히 뻗은거잖;; 그래서 브라 안에 손넣어가지고 가슴 한번 쥐어봣는데 기분 개째지더라;;
근데 으으 거리길래 냅다 손빼고 바로 운전대 손잡앗는데 심장 개터져 디지는줄 알앗지 그땐;;
그러면서 내가 자취하는 집에 도착해가지고 누나 업어가지고 이불피고 눕히고나서 담배 하나 피고 잘려고 들어왓는데 누나손이
바지 않에 넣어져있는거야;;
그래어 "우와 시1ㅂ 개쩐다" 카면서 누나손빼고 살금살금 내손넣엇는데 보지털에 닿이는 느낌이 개 쩔더라;;
내가 자위 할려고 준비 할때 내 자지털만지는 느낌이랑 죠 ㅈ나 다른거 그래서 손을 지렁이 기어가는거처럼 살며시 넣다가 보지에 닿인거
거서 살며시 내 중지 손가락 보 지에 넣어가지고 살짝 넣엇다가 빼는 식으로 한 5분동안 하다가 손가락 빼서 씻을려고하니깐 피 묻어잇고 냄새는 개 씨 1발 죵니 개 썩은내 나더라 그래서 씻고 손가락에 향수 뿌리고 오만짓 다함;;
그러다가 갑자기 av배우들은 어케 이걸 핥으면서 좋아하는건지 생각하게되더라
그러면서 다시 잘려니깐 뭔가 막상 아까운거
그래가지고 누나 바지 살며시 내리고 팬티도 대충 허벅지? 보지 다보일정도만 내리고 계속 그냥 만짐 ㅋ 1시간정도
가끔가끔 움찔움찔하는데 심장 개벌렁벌렁 거려 디지겟는거 ㅋ 그래도 나는 새벽 5시40분 정도? 까지 계속 만지고 만지고 만지고 만지고 만지고 개꼴려가지고 나도 자 지 꺼내가지고 끝에 조 ㅈ물나온거 살짝 닦고 나서 보 지에 5번 정도 박고 딸치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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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사촌누나랑 같은 직장다녀서 자주보는데 ㅋ볼때마다 자 지 서가지고 지퍼를 뚫고 나올려고하는데 아파 디지겟다;;
근데 요즘애들은 ㅋ 지 친누나 자고있을때 옆에 가가지고 한다매;;
지금이나 예전이나 남자 라는 동물은 어쩔 수 가 없나보네
3줄 요약
1.누나랑 같이 야당에 놀러감
2.누나가 술취해가지고 내가 차몰고 집에가면서 몸을 만짐
3.집에 도착해서 가슴만지고 보 지 만지고 오만거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