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5czEK
브금 틀어야 실감이 나기에 선 브금 해둠 틀고 보는걸 추천한다.
꿀잼이라고 한이유는 다큐면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안볼것 같아서 적어둔것이다.

1944 년 6월 6일 대규모 연합군이 나치 점령하에 유럽을 해방시키려 노르망디를 급습하는 계획이 시작 되었다.

무려 십오만 이라는 숫자가 투입된다.

그들이 죽여야 하는 적의 숫자 4만

입대 비용은 그당시 하루 1달러를 받고 참전 하게 된것이다.

이 작전을 위한 훈련 기간은 21개월

5개의 해변에서 내륙으로 진출 연합전선에 합류,당일내로 80km의 해안 확보 하는것이였다.

그중 연합군 최초로 프랑스땅에 상륙할 계획인 A 중대가 있었다.


지상군에는 4vs1로 독일군 보다 많았고 공중은 연합군이 지배했기에 초토화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내륙으로의 진격에 대비해 여분의 식량과 텐트,프랑스 화폐까지 장착하였다.

작전원리는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과 동일 정시에 4천척의 상륙 주정을 띄울 계획이었다.

컨베이어 벨트 같다는 이유는 예정대로 진행이 안될시 기습작전 전체가 흔들리기 떄문

그들이 받은 명령은 해변을 비워라 였다. 즉슨 도로를 확보하여 후발부대에게 통로를 열어 줄수 있기 떄문이다.
그중 앞에 나온 A부대가 간 곳은 중무장한 32개의 독일군 벙커(88밀리포) 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 하면서 임무를 진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치가 유럽 해안을 따라 15만개의 벙커로 이루어진 대서양 방벽을 건설해 놓았기에 벙커를 피하는건 불가능이었다.
방어선 길이는4000km...


12km당 하나 있는 꼴이였다.


독일군이 바다를 겨누고 있다고 생각 하였는데 그와달리 해변을 향해 겨낭


해변의 길이는 8km 양쪽에서 소수의 병력으로 초토화 시킬수 있는 상황 이었다.
철저히 계산된 죽음의덫 같은 아이디어를 낸건 바로

대서양 방벽의 책임자 였던 독일 육군 원수 롬멜 이었다. (잘 기억 해둬라 한 일이 많다)


또한 적을 해변에 가두기위해 무수한 장애물을 설치(윗 사진에 나무 같은것)

상륙주정을 파괴할 목적으로 장대끝에 지뢰를 달아 수면에 살짝 잠기는 높이에 설치 하도록 지시 하였다.

나무 장대 34,827개 기타 장애물 10,939개 여기에 '악마의 정원'이라는 이름 붙였다.

미군 공격 작전을 지휘하는 '브래들리' 장군은 포격밑폭격으로 사전에 독일군 방어막을 부술려고 했다.

하지만 롬멜의 전략은 성공적. 정찰기가 가져온 사진을 보고 미군은 어쩔수 없이 배에내려 270m를 달려야 했다.

그렇기에 많은 물량과 하늘에서 폭격기 455대가 폭탄을 뿌렸다.

대량 폭격이 끝난뒤 선발 부대가 오마하(A중대가 간곳)해변으로 접근 하였다.

85 척의 배가 해변을 따른 7곳의 지정된 지부로 향했다.

그중 160명이 해변에 처음으로 도착

하지만 이는 독일군이 판 함정


몰래 숨어있던 기관총 120정이 사격을 개시

특히 한 기관총이 매우 치명적 이었다. 타 총기에 2배의 속도

분당 1500발


바로 히틀러의 원형 전기톱 이라 불리던 MG42





A중대의 사상률은 92%

그외에도 착륙전에도 익사한 사람들도 많았다. 그이유는 무거운 군용 배낭 떄문
모든 상황에 대비 할려던게 발목을 잡게 되었다.

초토화 되었어야 할 독일군의 방어막이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 됐을까....2부에서 계속
본인이 열심히 직접 캡쳐
이런거 처음 해봐도 최선을 다해서 했어 그러니깐 필력 나쁜것 내용 이해 안되는건
다음 글에서 추가할테니 불편해도 끝까지 봐준 게이들아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