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소년이 메시의 후계자라는 소문은 한국이 아니라 스페인에서 생긴 것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이 이승우선수를 출전시키려다가 피파한테 징계 먹었습니다. 피파의 선수의 지위 및 이적에 관한 규정 19조에 의해 만 18세 이상의 선수만 국제 이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직 18세가 되지 않은 이승우선수를 영입한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은 이선수를 출전시킬 수가 없습니다.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은 이승우 선수가 바르셀로나 축구교실 출신이므로 그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피파한테 먹혀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르셀로나가 이선수에게 ‘국적을 스페인으로 옮기라’고 권고했는데 이승우선수가 ‘자신은 한국인으로 평생 살겠다’며 그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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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와 이승우 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