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취하면 온통 세상이 내것처럼 보인다. 그러다 끝내는 종래는 자기파멸의 길을 걷는것이 마약이다.
여기 여의도 대통령이라는 권력의 마약에 취해 광란의 질주를 멈추지 않는 두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새누리당에 있다. 바로 김무성과 유슴민이다.
자력으로는 국민의 산택을 받기가 어렵다 생각했는지 이제는 야당과 그리고 일부 언론과의 오월동주를 통해 영원한 의회 독재를 꿈꾼다.
그러나 국회에서 통과사킨 국회법 개정안 행정부 시행령의 문제는 헌법 75조에 대통령이 가지는 권한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해석을 마련하고 있다.
국회법 따위 조차는 비교가 되지 않는 상위법으로 헌법 75조에 명확히 구정돼 잇는데도 이런 행위를 한것은 미쳤다고 볼수 밖에는 없다.
미치지 않았다면 대통령을 무력화 시키고 행정부를 마비 시키겠다는 더럽고 검은 속셈을 드러낸 것이다.
오늘을 살면서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총기 자유화가 되지 않았는지를 후회해본적은 없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에서 우러 나온다.
자유는 책임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것을 보는 두 또라이 김무성과 유승인에게 국민들은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줄 시간도 멀지 않았음이다





